여자친구가 있습니다...사귄지 일년...넘었고...
지금...무척이나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싶습니다.정말 헤어지고 싶습니다.
전 성격이 완전 나뻐서...아무리 사랑하고 있어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헤어지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저 보다 잘난 남자 엄청 많은데.. 나같은 남자만 만나지 말고 다른 좋은 남자도 만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바람피는거..양다리....절대 안합니다.
지금...정말 사랑하고 있고...나중에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렇지만...헤어지고 싶습니다.
답글본후~!!
역시...이런 반응들 나올줄 알았지...
답글을 다는 데 있어 생각을 십초도 안하는 건지...참나...
어떻게 대화를 해볼려구 해도...
난...니들만큼 나이도 먹었고....개념이 없지도 않다...
제발~!! 무조건 까대기에 바쁜 사람들아..
생각 좀 하고 살아~
내가 글을 잘 못 써서 그렇겠지~인정한다...
글고...가증이라는 말을 쓰신분....전 가증 가식 이런거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