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빌렸네요..
아 정말..저도 담배 피지만요 제발좀 길거리에서 담배꼬나 물고 좀 안다녔으면 좋겠어요
필려면 구석에 찌발려서 피던가 ..
꼭 횡단보도에서 서있으면 매캐한 냄새가 확~보면 꼭 담배물고 있더군요 짜증나게시리..
옆에 사람있는데 그리 피고싶은지 ㅡㅡ
담배피는거 다 자기맘이고 끊어야 하는거 알지만 저도 담배를 좋아라 하지만
정말 길거리에서 담배연기 맡으면 환장하겠습니다..
사람많은곳에서 손가락에 담배끼고 다니는 사람들 연기도 연기지만 그 담뱃불 닿아 내살 지질까봐
요리조리 피해다니기도 힘들어요
아우..겨울이라 바람도 휭휭부니 담배연기도 휭휭 날라오고 ㅡㅡㅋ
하루에도 몇번씩 ..버스기다리다가 횡당보도에서 신호기다리다가
길가다가 진짜 숨을 쉴수가 없어요 .
길거리에 침뱉아도 경범죄라고 하면서 길거리에서 연기내뿜는건 아무죄도 아니고..
X같은법,
아 ...오늘 정말 퇴근하면서 길거리에 시동켜놓고 세워논차에서 나오는 매연에
담배연기에 계속 그런거 맡으면서 집에오니 너무 신경질이 나서...
아 ..그리고 좀 골목길에 뭔놈의 차들이 그리 다니는지..
ㅆㅂ 대한통운 그 큰 트럭이 골목에서 속도내서 달리질 않나..
큰길 복잡하고 그래서 골목으로 걸어갈라해도 차들때문에 다닐수가 없어요 아주...
그리고 시동켜놓고 세워놓으면 얼마나 매연이 나오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뭔놈의 시동켜논놈이 그래
많은지...부웅~하고 한번하면 아주 질식하겠어요 그럴땐 살인충동 일어나 아주..
정말 짜증나으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