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와 같은 경우를 살고 있습니다, 맞는것도 일수고,, 여자문제로도 마니 힘들어 하고 이제 제 27데. 넘 일찍 결혼해서 그 버릇 절대 못 고칩니다ㅡㅡ 그리고 저 는 아들 딸, 이 있는데 애들이 그거보고 자라나서 그런지 바로 보고 배웁니다, 애들을 생각 하신다고 그래서 참고 사신다면, 그건 절대로 아이를 위한 일이 아닙니다 어차피 아빠가 없어서 상처 받는건 힘든일이지만, 그래도 한창 예민한 아이들이 그런걸 보고 자란다면, 아마도 아이들 인격 형성상, .. 저는 냉정히 생각해서,, 이혼을 결심했고 그성격에 합의 이혼은 아해주던데요, 그래서 이젠,, 진단서 끊어 놓은거 사진 찍어놓은거 다 첨부해서 법원에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 은 별거 중이고 애들은 재가 데리고 있는데 전보다 마니 성격이 차분해 지고 조금만, 더 내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마니 주면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한테 숨기지 말고 항상 말하세요,, 차분히,, 왜 그런이유를 이혼을 해야 하는지를 아직작은애는 3살이라서 이해은 못하지만, 6살 큰애는 이해하는 편입니다, 첨엔 힘들어 했지만,전보다 더 마니 밝아 졌답니다, 물론 시부모님들도 자기 자식 포기 하셨지요 부모있는데서 칼부림도 했는데 시어머니는 저한테 살라는 소리 못하겠다 하시던군요 이혼하라고 그냥,, 애들 생각해서,,, 그래서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절대 그 버릇 못고칩니다, 7년동안 부부로 산게 마니 산건 아니지만, 지켜본 바로는 전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