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한테 보낸 메일입니다. 실제 메일은 이름을 썼지만 여기 게시판에 올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기호를 썼으니 읽는데 참고하세요.
OOO -> 글쓴이 저입니다.
XXX -> 그놈
△△->그놈이 세이에서 쫓아다닌 유부녀.(그 유부녀는 유부녀 아닌척 그놈이랑 세이서 친구먹음.그 2명은 만나지 않았고. 글쓴이인 제가 9월달에 그 유부녀 싸이홈피를 찾아서 그놈한테 그유부녀 애3명있는 유부녀란 사실을 메일을 통해서 알려줬음)
야~! 너왜 세이 접속안해? 예전에는 뻔질나게 매일 접속하던 넘이 어제까지만해도 접속했었잖어.
너 왜 접속 안하는지 말해줄까?ㅋㅋㅋ한마디로 넌 세이서 니가 날 갖고 놀던 구조가 깨지니깐 접속안하는거지 ㅋㅋㅋ내가 오늘아침 보낸 메일에서 나도 널 갖고 놀아보겠다고 하니깐 이젠 아예 접속을 안하셔? ㅋㅋㅋ OOO이란 미친년스토커는 끝까지 XXX를 한없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스토킹해야는데 그게 아니라는 메일 보니깐 이젠 세이 접속을 안하셔? ㅋㅋㅋ 아니면 너가 쫓아다니던 유부녀가 접속 안하니깐 안하는건가? ㅋㅋㅋ
내가 오늘 아침에 보낸 메일 봤지? 그거 메일 읽으니깐. 기분안좋지? 너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미친스토커가 보낸 메일이라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우길게 뻔하지만. 왜 너 오늘 세이 접속 안하는지 말해줄까? 아직도 내가 너를 좋아해서 XXX님께서 나 OOO을 한번이라도 세이쪽지라도 보내줄까 기대하면서 내가 세이접속하는 줄 너 착각했겠지? 9월 달에 내가 너한테 △△ 유부녀란거 싸이홈피 알려줬더니. 넌 내가 너한테 이쁨받고 싶어서 그러냐고 그랬지? ㅋㅋㅋ 넌 그래 이제까지 내가 XXX님 XXX님 목이빠져라 너를 좋아해서 세이클럽 아이디도 안없애고 그런다고 생각했겠지.ㅋㅋㅋ 그런데 넌 어제 내가 쪽지로 △△랑 불륜을 하라는둥 △△한테 정성을 더욱더 잘하라는둥 오늘아침메일로도 완전히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찾아볼 수도 없는 내용을 보내니깐 좀 당황되냐? 아니 OOO이 미친년이지만 끝까지 XXX 눈길 한번 받아보겠다고 목이빠져라 오늘이야 내일이야 세이클럽 접속하고 그러는 스토킹년인데 이젠 XXX에 대해서 완전히 마음 접은거 티나니깐 좀 이상하냐? ㅋㅋㅋ
너는 내가 오늘 보낸 메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면 오늘 세이클럽 접속했었어야했어 ㅋㅋㅋ
항상 그렇듯이 넌 세이접속했지만.절대 나한테 눈길한번 안주고 쪽지 안주고 ㅋㅋㅋ 무반응 하는걸 보이고 (뭐 이제까지 그래왔잖냐? ㅋㅋ)내가 목이 빠져라 XXX씨 세이쪽지 한번 받아보겠다고 내가 세이접속하는거 느긋하게 즐겼어야했는데. 이젠 그게 안되니깐 ㅋㅋㅋOOO씨께서 이제는XXX좋아하는맘 없이 가지고 놀아보겠다는 메일 보내니깐 세이 접속 안하는거겠지 !!! ㅋㅋㅋㅋ 나도 니가 이제까지 그래왔던것처럼 같이 너랑 놀아볼라고 ㅋㅋㅋ
같이 심심할때마다 개념없이 쪽지 날리면서 그러자꾸나 ㅋㅋㅋ 서로서로 착각하면서 말이지 ㅋㅋㅋ 넌 언제나 앞으로도 계속 OOO지지리도 못생기고 못난년스토커) 은 XXX를 쳐다도 볼 수 없는 저기 밑바닥 인생의 여자인데. XXX자신은 싫다는 대도 XXX가 너무 매력이 넘쳐서 OOO이란스토커는 계속XXX를 쫓아다니고 세이서도 타키 접속하고 그러는 불쌍한년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계속 그러겠지 ㅋㅋ 아니면 아예 관심없다라고 하든지 ㅋㅋㅋ 뻔하지뭐 XXX.관심없다라고해야 그나마 니 자존심이 서는거니깐..안그래?
내가 이제까지 니를 스토킹한거는 스토킹 하려고 해서 스토킹 한것이 아니여. 무엇보다도 내가 미친정신상태를 가지고 있어서 스토킹을 멈추지 않는 것이겠지만.
XXX!!니가 지난 몇년간 수도없이 어정쩡한 너와 나의 관계를 확실히 마침표찍고 내가 너한테 무시당함에 대한 답변을 듣고싶어서 너한테 대답을 요구했을때.!!
넌 그때마다 대답회피하고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그랬었다. 알겠냐? 지금 생각하면 내가 채팅하는 남자의 의도들 채팅하는 남자의 부류들에 대해서 궁극적으로 남자에 대해서 모르고 (가장 큰 원인은 내가 못생기고 별볼일 없는 여자라서겠지만) 진짜 내가 바보같이 순진하고 멍청하고 남자 만난적 별루 없고 그래서 맨처음 너랑 나랑 이런 악연이 시작됐을때 그때 정신못차린 내가 가장 큰 잘못이지만!! 너도 우유부단하게 이런 악연의 관계에 대해서 매듭짓고 날 무시했던거 나를 찬밥 취급하고 갖고 놀은거에대해서 그런거에 대해서 니가 나에게 몇마디 말이라도 했다면. 솔직하게 니 자신이 나 갖고 놀고 아무생각없이 채팅해서 만난 여자니깐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랬었다고 아니면 내가 너무 못난 여자니깐 짜증나서 어쩌다보니 그랬다고 뭐 그런 말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거다.
XXX!!인간적으로 니한테 묻고싶다. 나 예전에 니 처음 만났을때는 내가 채팅 초보라 너란넘 만나서 홀라당 했지만,.,이젠 나 나이먹어서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남자 보는 눈 매우 달라졌어 ㅋㅋㅋ 지금에 너를 채팅을 통해 만약 만났다면 ㅋㅋㅋ 우선은 너 숏다리 라서 쳐다도 안봤을거다 ㅋㅋㅋ 진짜 내가 예전에 왜그랬나..왜 밤에만 불러내는 채팅남인 너를 만나러 나갔고 그랬는지 내가 참 한심하다. 니가 세이서 쪽지보내면 왜 저런말했나. 왜 니는 나한테 연락은 잘 안하나 .왜 맨날 바람맞히나. ㅋㅋㅋ왜 심한 말만 골라서 하나. 왜 맨날 무시하나.ㅋㅋㅋ 왜 갖고 노나 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한마디로 니는 날 관심없었던 거지 ㅋㅋㅋ ㅋㅋ 채팅녀 그냥 길가다 발부리에 걸리적거리는 수많은 돌들중의 하나였을 채팅녀 엿을 뿐이었겠지.ㅋㅋㅋ 그걸 내가 나이먹으니깐 이해가와..뼈저리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