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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읽어 주시길 바라며..

solphy |2005.12.02 10:51
조회 1,797 |추천 0

저도 2년 반전 그 변방 깡패조국에서

엄청난 좌절과 실망을 끝내 견디지 못하고

영어도 못하면서 홀홀단신 아는사람 하나없는

토론토까지 서럽게 서럽게 혼자서 밀려 왔지만

조선인의 무례함, 폭력성, 무식함, 배타성등을 출국전부터

충분히 알고 있었기에 종교조차 없는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여기의 동포들과 유대관계 하나없고 한글신문도 안봅니다. 

물론 처음부터 지금까지 캐네디안과 일하면서 섞여 살고 있지만.....


그러나 바람결에 가끔 듣는 소리는

한인회 회장 선거부정이 어쨓다는등 욕하고 헐뜯는

또는 얼마를 사기 당했다는 것들인데 여기나 거기나 하는짓 똑같애요.


그런데 이것들이 얼굴 하얀 사람만 보게되면 순간 개로 변하는데

그럴때는 천부적인 머슴 근성을 보이지만 유달리 동족에게는 악랄하죠.

텃세하고 욕하고 거짓말에 흉보고 시기하는건 그렇다쳐도

근본적으로 남과 대화를 할줄 몰라요. 배우는거 무지 싫어하고.....


끝으로

조선땅의 맹목적인 자칭 애국자들은 이글을 보는 순간 화부터 낼게 아니라

그 나라가 지나온 과정을  곰곰 생각해 보고

진지하게 자신의 인생부터 생각을 해보는게 자신에게 현명할겁니다.

국민을 기만하는 국가에 충성할수 있나요?

대한민국 진실합니까?                                                                             

 

글로벌 시대에 필요할 경우 국적은 언제든지 바꿀수 있는겁니다.

여러분은 느껴보셨나요?

언어가 안 통하는 사람에게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듣는 말을.....

처음 몇개월을 이렇게 살수밖에 없었는데 캐네디안들 정말로 의리 좋고

전 언제나 일방적으로 엄청 신세지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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