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변태 이야기가 올라오는 것 같아...제친구 박모양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늦은밤 11시즈음 음주를 즐기시고..집으로 돌아가던 박모양에게 생긴 일입니다.
박모양 집은 좀 으쓱한 위치에 있지요 ..뒤엔 야산도 있고...
하여간 그날도 음주를 즐기시고 집으로 가던길....이상한 검은 오오라 기분을 느겼지만
술도 진하게 마신터라 무시고하시고 가셨답니다.
집이 빌라인데 1층 입구를 올라 가고 있는데 ..
갑자기 젊은 청년의 목소리가 ... 조용히 울리 더랍니다..
변태남 : 저...저기요 ~~
박 양은 뜸금이 없다는듯이 봤죠
어린 변태남 : 자...자..자알 해드릴게요 ( 멀 잘해준다는 겐지 ...)
( 바지 지퍼를 내린 상태에서 먼가 희미한 물체를 쪼물락 거리면서 말했다나...)
어이없던 박양 술도 만땅 취하셨던 터라..
혼자 치삼 ~~ 즐 ~~ 이러셨다나 .......
그 얘기를 들은 동기 남자 칭구들이 하는 말은 ... 더 가관 이였습니다...
' 니 얼굴 보고도 ....선 데냐 ? ' 라고 했다는 군여...
안웃기시면 할말 없고 ........ 쩝 ....
웃어 주삼 ~~아잉~~부끄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