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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입다물고 안본다

응 안데 |2007.03.14 18:15
조회 565 |추천 0

요즘 티비보면 예전에 공중파만 있을때보다 프로그램들이 정말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재미 위주로

 

프로그램이 편성되가고 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된데는 사람들 생각의 변화도 있지만 가장 큰것은

 

되도않고 아직 받아들일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우리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외국 프로그램을 배껴데는

 

무분별한 방송국들이라고 생각한다.

 

방송국 언론사 이것들은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우리가 내는 시청료 천만의 말씀 다 광고로 먹고 사는데

 

광고 수가와 광고요청건수는 시청률과 직결이 되는데 중소규모의 후발 방송국들은 시청율을 잡기 위해

 

기존 공중파와 같이 편성을 하게 되면 망한다 물론 그렇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편성할 자금적 여력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프로그램 하나 잘 만들어서 승부를 봐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인기 없는 것보다는 사람을 자극할 수

 

있는 소재가 거의 보장된 거나 다름이 없다

 

얼마전에 화재가 되었던 스캔들인가 미국 치터스 따라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들이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을 다뤄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이 욕을 먹으면서도 종방을 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이유는 사람들이 욕을

 

하면서도 보기 때문이다. 욕을 먹건 찬사를 받건 아무튼 그 프로그램이 이슈가 된다는 거는 본 사람이

 

많다는 것이고 방송사는 소기의 목적인 시청율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처음 이 프로그램 보고 이런 쓰레기 호랑 말코같은 프로그램을 봤나 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들었다

 

여성들 핫팬츠나 비키니만 입히고 카메라 앵글 각도 애매하고 돈을 위해서 뭐든지 하는 참 더러운

 

설정했네 생각하고 기분도 더러웠고 그 다음부터는 한방에 간파했다 얄팍한 상술 그리고 다시는 안

 

본다 욕하는 사람들 욕할것도 없고 찬양하는 된장남녀도 뭐 니네는 이게 계속 되기를 바라니까

 

계속 좋다고 찌질대라 아무튼 맘에 안드는 사람들 그냥 조용히 안보면 됩니다.

 

어디선가 계속 이게 뭐니 이런 글을 남기고 하는것 자체가 얘네한테 옛다 관심 하는 꼴이기에

 

저처럼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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