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말씀 드리지요!
얼마전 여친이 바람 나서~~~그러케 돌아만 오라 해는데 결국 절 버리구 그넘에게 가씀니다.
근데 그녀에 싸이엔 여전이 남자 친구 폴더 그대로 제 사진이꾸 거의 매일 제싸이 들락 날락 함니다.
글은 안남기지만...일촌이 그녀 바께 어꺼든요!매일 제 다이어리 보구!가끔 쪽지 보내구요!그래서 제가 전화루 그넘 사랑하니 해떠니 아니람니다.그럼 행복하냐 해떠니 행복 하지두 불행 하지두 안테요!그래서 네이트온으루 대화줌 하제떠니...알게따구 해서 체팅을 해씀니다.제가 그래쬬 지금이라두 돌아 올수 없겐냐구?그래떠니 자기가 누굴 만나도 한사람은 잊어야 하기에 후회할꺼람니다.그리구 그넘은 평범해서 그냥 조타구 하구요!생각줌 해보면 안되냐더군요!그러다 자기 나가봐야 한다내요!어디가냐니깐 그넘이 집앞으루 온다고 해땀니다.그래서 제가 그래쬬!짐 니가 그넘 만나러 나가면서 생각한다 그랜냐구 해떠니!그럼 어트카냐내요!그러더니 짐 나가봐야 하니까 네이트온으로 만나게 되면 그때 얘기하자내요!도데체 이런 경우를 머라구 해야하는건지 여자분들 어트케 해야 되죠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