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보다 경험이 많으니 이야기 하는건데여....
정말 다들 진실을 이야기 하면 우선 욕부터하는군여.....나쁜사람들.......
우선 빨리 약국에가서 임신테스트기를 달라하세여 5천원이나 7천원정도 합니다.
싼거라고해서 테스트가 잘 안되는건 아니니 선택하셔서 담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테스트기를
들고 화장실로 가서 소변으로 테스트를 합니다.
만약 임신이면 부모님께는 비밀로 하세여 !! 부모님이 아시면 상심 많이 하시고,또 일이 많이 커집니다. 그리고 힘든일이지만 맘굳게 먹고, 산부인과에 가세여!!
20살에 미혼모될수는 없으니까여!! 아기생명도 중요하지만 우선 내인생도 중요한거 아닙니까!!
인생종칠일 있나여!! 그런남자 애기 낳게..... 얘기들어보니 책임질사람은 아닌듯하네여
우선 칭구들이난 알바를 해서라도 빠른시일에 수술하세여!!
빠른것이 좋습니다. 뜸들이면 일이 더 커지니,맘굳게 먹고,각오단단히 해서 가세여
아프지도 않습니다. 저도경험있거든여 !!그래서 애기하는거에여!!정말 안스럽군여...그런데 어쩝니까
우선 업지러진 물인데....마취하니 괞찮아여!!이런일로 죽긴왜죽습니까!!인생,지금부터가 시작인데...
그래도 인생 살만합니다.자고일어나면 모든것이 끝나있습니다. 요즘은 간호원들도 친절해서 편하게 해줘여 걱정마세여 모든것이 잘될것입니다. 각오를 다지세여!!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