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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재희가 진정한 ‘싸움의 고수’가 되기 위해 12kg의 체중 증량에 도전한다.
재희는 내년 2월 방영 예정인 SBS 수목 미니시리즈 ‘사랑하지…않아’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 나서 격렬한 승부의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싸움의 기술’에서 ‘36계 줄행랑의 달인’ 병태로 등장해 다소 치사한 싸움법을 익힌 그가 드라마에서 진정한 강자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 것. 그러기엔 178cm에 68kg의 현재 몸매는 너무 빈약해 쉴새 없이 먹어 몸을 불려가고 있다. 매일 달걀 흰자 100개와 닭가슴살 10인분을 섭취하고 3시간씩의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고 있다.
재희의 측근은 “극중에서 이종격투기 프라이드 선수로 나서 실제 선수들과 대결하는 모습도 화면에 담을 예정이다. 그러기에 현재 재희의 모습은 너무 왜소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체중 늘리기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단 80kg을 목표 체중으로 삼고 있지만 성과를 봐서 5kg 정도 더 늘리는 것도 고려 중에 있다.
재희는 ‘사랑하지…않아’에서 항공정비사를 꿈꾸다가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고 인생을 망치겠다는 생각으로 이종격투기에 뛰어든 남자의 모습을 그린다. 수비는 없이 오직 공격만 하는 무모한 경기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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