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구약의 창세기가 약 3,500년부터 쓰여졌고, 신약은 AD 70~80년 경인 약
1950년전에 완성되었습니다. 성경은 변경 자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성경의 맨 끝부분에 성경은 하나라도 더 덧붙이거나 또는 일부를 삭제시킬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썼지만 실제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지시하여 기록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사칭한 많은 종교들은 성경의 일부를 고치거나 수정하거나 빼거나 합니다. 또 그렇게 믿고 가르칩니다. 전부 진정한 믿음과 상관이 없습니다.
또 문의하신 내용중 현재의 성경이 옛 원래 원본과 다르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있었고 억지로 옛 성경과 같다고 조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획기적인 사건이 된 것이 이스라엘의 쿰란동굴에서 우연히 발견된 성경입니다. 한 목동이 잃은 양을 찾아 헤메던 중 한 동굴에서 아주 오래된 항아리에 든 책들을 발견하였는데 이것이 성경의 일부였습니다. 후에 학자들이 이것을 철저히 조사하였던 바 놀랍게도 현재의 성경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의문이 진정되는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습니다.
물론 세계에는 여러 강력한 조직들이 있습니다. 메스컴 등을 이용하여 여론을 조작하기도 하고 자기들이 의도하는 방향으로 끌어 갑니다. 요새 지나칠 정도로 알려진 것이 유대인이 세계의 정치,경제를 잡고 자기들의 원하는대로 끌어간다는 주장입니다. 심지어 미국의 쌍둥이빌딩 폭파사건 때에도 유대인이 했다는 보도까지 나와서 큰 논쟁이 되었습니다. 그 빌딩안에 몰간은행 등 많은 유대인이 있었는데 그 중의 한 사람도 죽지않았다는 아랍계 인사의 보도가 독일신문에 났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유대계에서 반박기사로 그 속에서 죽은 많은 유대인들이 있었다고 하나하나 밝힌 기사도 있었습니다.
저 자신도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후원하는 강대한 조직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들이 세계를 끌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지금 반 유대적인 움직임이 엄청납니다. 많은 세계의 사건들의 원인을 무조건 유대인조직에 뒤집어 씌우고 해명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Freemason조직 등이 유대인 배경이라고 주장하면서 무엇이든 그들이 조작하고 조정한다고 주장합니다. 위험한 옳지않은 발상입니다. 제가 아는 성경에 따르면 앞으로의 세계는 유대인을 미워하게 되고 박해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이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지원하나 미국내에도 아주 강력한 반대가 많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강력한 조직이 있더라도 반대가 있기 마련이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더군다나 현재와 같이 정보가 쉽게 공개되는 시대에는 비밀스럽게만 어떤 조직을 운영하여 세계를 움직여 나가기는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공개적으로 강한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끌어갈 세력이 나오기가 쉽습니다.
언급하신 바코드 등의 이야기는 성경에 말세에는 666 이 등장하여 세계를 지배한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런 조직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문제는 하나님이 계시고 비록 이 세상의 권세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거역하느 악령에 의하여 지배되어가고 있다고 하더라고, 하나님이 언제인가 바로 잡으시며 이 세상에 성령이 계셔서 하나님이 관여하고 계시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이 세상의 조직이나 권세는 결코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으므로 이들이 성경대로 모든 것을 맞추어 가려고 조작할 리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도리어 아무리 성경을 왜곡시키고 거짓으로 감추고 포장하려고 하여도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이 나온 이래 전혀 변경이나 추가, 삭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조작하려면 변경시켜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이 지구상에 머무는 날까지는 성경이 변경되거나 바뀌거나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이는 거짓된 악한 영이 자기의 손안에 지배하려고 조작하는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사람들이 이런 여러 속임수에서 벗어나서 참으로 하나님을 찾을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의 본래 뜻대로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찾고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