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오늘 제 남자 칭구 자랑좀..하려구 합니다^^
저흰 만난지.. 200일 넘은 커플입니다..^^
제가 병원에서 (직업이..간호사) 일할때 남자 칭구가.. 입원을하게되었습니다
그게 인연이 될라니깐..참..그렇게 되네요^^
처음엔 제남친이 절 1달간 지켜봤데요~ 어떤 여자인가~~
남자분들..?? 관찰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제 남친은 저의 주사놓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헀데요~
그래서 아직까지 그 콩깍지가 있어요^^
근데.. 전 그때 남자 칭구가 있었어요..ㅠㅠ
우여곡절 끝에 그 남친이랑 헤어지고.. 지금 남자칭구랑 연애 시작~
지금 제 남친이 제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하지만 지금 은 오히려 이 남자를 선택한게 잘한거라 생각합니다..
저에 대해 너무 궁금해 하고..신경마니 써주고..^^*
절 너무 아끼는 그런 사람입니다.. ^^
조금 보수적이긴 하지만.. 절 온실속 화초로 생각합니다..
처음엔.. 제 남친이 별루였는데..지금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저두 콩깍지가 씨었나봅니다~
이남자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즐겁습니다
우린 아직까지 매일 만나고있습니다^^
천생연분인가 봐요~~^^
아무래도 저 이남자랑 아마 결혼할것같습니다^^
내후년에...^^
빨리 결혼해서 살고싶어요~~
여러분~~
자기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