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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감사해여~♡ |2005.12.08 13:09
조회 511 |추천 0

19647번 결혼 관련 자금 조언좀~이라는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셨던 여러분들의 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릴께요...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이렇게 또 쓴답니다.ㅋㅋㅋ)

 

이제 더 힘내서 앞으로 나가 보려구 합니다.^^*

상견례를 준비하기 위해서.. 콩~ 콩~

 

먼저 상견례전에 여친에게 멋진 프로포즈를 할려고 몰래.. 준비해놨답니다.

 

예전에 프로포즈를 한 게 있기는 한데.

프로포즈처럼 안받아 들여졌나봐요. ㅋㅋ

 

그래서 이번에 ... 정식 프로포즈 한답니다.^^*

 

멋진 야경이 보이는.. 코엑스 52층인가에 있는 마르코 폴로라는 레스토랑 창가로 예약도 하궁~

(물론~ 굉장한 출혈이 있겠죠 ㅋㅋ 그래도 기억에 남게 해주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 매고~ )

 

여친이 잊어버렸던 커플링 반지도 몰래 재주문해서. 짐 제 책상 서랍에 고이 보관하고.

( 커플링 반지를 결혼반지로 쓰자고 서로 이야기를 해둬서.. ^^; 어찌 보면 물질적인 가치의

반지보다 의미를 가진 반지가.. 더 좋을 것 같아서.. 내린 결정이였거든요..ㅎㅎ 비록 14k의

다이아도 없는 반지일지라도 서로에게 의미가 있는 반지로 결혼 반지를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기에)

 

멋진 야경이 있는 곳에서 여친의 커플링 반지를 건네주면서.. 프로포즈 할려구 합니다.

 

멋진 프로포즈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욤.

 

프로포즈를 더욱 멋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조언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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