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불의의사고(?)로 8월에 입원하여 아직도 병원에 있습니다.
근데 이젠 거의 다 나아서 담주면 퇴원하는데...그전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더라구.
친구 XX한테 전화가 왔냐면서...애기돌이라구...
근데 저한테는 전화가 안왔었죠,...사실 기분이 그렇더라구여..
그 담주에 전화가 오긴했는데...가겠다구 하긴했는데...
어찌해야할지...제가 그렇게 대인관계에 있어서....안좋게 보였는지
허점투서이었는지..제 자신이 원망도 되고..마음이 착찹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