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시절이 감성과 기억, 그리고 현실에 없는 것을 찾아나가는 사람들에게
캐릭터 상품들은 큰 매력이 아닐수 없다..
물론 사람들의 시각에 따라서
그 문화를 받아들이는 견해는 매우 다를수 있지만.
나에게는 좋은 취미생활이라 생각된다..
위 큐브릭은 터미네이터2 기념 큐브릭으로
홍콩에서 우연치 않게 매우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큐브릭을 좋아하거나 관심을 두는 제품은 아니었다....
왠지 모르게 레고와 영플레이모빌의 아류작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가지게 되었지만..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는 큐브릭은!! 이미 대단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답니다
큐브릭은 메디콤토이社의 제품명이지만
이와 비슷한 제품을 타 브랜드에서도 내놓고
통상적으로 큐브릭이라고 불립니다..
머리,몸통,팔(좌,우),손(좌,우),골반,다리(좌,우) 이렇게 가장 기본이 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구요. 재질은 주로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제 장난감은 단순히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아이가 어른같고.. 어른이 아이같은 세상..
점점 세상은 혼돈의 세계로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