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째야 좋을지 몰라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결혼한지 이제 3달째를 접어들고 있는 새색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예식장에서 사진이 아직도 안나와서말이죠~
서비스로 액자 해주잖아요~
앨범도 거의 두달만에 나왔는데 액자는 또 2주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전화가 와서는 우리 사진작업을 했던 스튜디오 직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사진이 없다고 연락이 왔지뭐에요.
다행이 cd는 줘서 거기에 사진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 골라서 다시 연락을 달라는거에요
그게 벌써 한달정도 됐는데 이제와 직원이 그만뒀다니..
결혼하고 3달이 다되가는데 ..그것땜에 집들이도 못하고 있어요
액자라도 걸어놓구 손님을 초대하죠..
정말 속상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혼끝났다고 식장에선 배째라는 식으로만 나오고요..
어떻게 여기 혼내주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이건 정말 횡포같아요..
돈받을건 다 다 받아놓구..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