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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초호화 명품 화보집을 공개했다.
바다는 7일부터 모바일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Better than 美’ 화보집에서 협찬 용품 비용만 20억원 이상을 투입해 ‘럭셔리의 극치’에 도전했다. 바다는 이번 화보집에서 S.E.S 시절의 ‘보이시’한 매력부터 이지적이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소화했다.
바다는 지난 11월말 사진작가 주동수와 함께 국내 특급 호텔의 명품관과 스튜디오 등지에서 화보집을 찍었다. 특히 바다는 이 호텔 명품관에 입점한 대부분의 제품을 전폭 협찬 받아 총 10가지 테마로 1000여장의 사진을 촬영했다.
원피스, 파티복, 코트 등 의상은 물론 가방, 구두, 팔찌, 모자 등 소품도 모두 고가의 제품들이었다. 바다가 걸친 밍크 코트의 경우 수천만원에 이른다.
바다의 소속사측은 “로베르트 까발리, 폴카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협찬 받았다”며 “바다의 도도한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연출했다”고 밝혔다. 바다는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빨리 만나고 싶어 화보집을 촬영했다. 내년 3월께 새 앨범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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