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스펙트라를 구입을 했고, 2년정도흘러 38,000km를 뛰었는데 차에 이상이 생겼다. 후진기어를 넣었는데 전진으로 자꾸가는게 아닌가? 헐.. 주차하다가 남의차를 박을뻔도 했고, 후진기어 넣는것이 겁도나고, 차를 운행한다는것이 겁이나서 기아써비스에 갔는데 거기선 이상없다하고, 엔진오일교환을 어디서 했냐고
물어면서 엔진오일이 나빠서 그렇다는 얘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
해서... 기아자동차 정비공장으로 가서 정비한결과.. 미션에 문제가 있다는거다. 이럴수도있나...의심하며 일단 미션을 갈았지..
이때까지는 그래도 참을수 있었는데 왠걸...
미션교체하고 2년지난후 이제는 도로위에서 차가 섰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속터지는 일인가..
RPM만 올라가고, 차는 안가고....허걱
견인차 불러 가까운 써비스센타 갔더니 미션 문제란다.
또.. 미션.... 비용은 70-80만원 가량 덜 것이란다.
비용이 작은것도 아니고, 이렇게 비싼 부품이 약2년마다 1번씩이라니.....
주위사람들께 물어보니 10년에 한번 있을까말까고 100,000km를 타도
있을까 말까 하는 일이 2-3년에 한번씩이라니,, 주위사람들이
더 흥분을 한다.. 그러면서 가까운 카쎈타에서 수리하지말고
회사 이미지도 있고하니 어쩌면 무상처리할수도 있을것이니
기아정비공장에 넣어 보란다..
그래서, 기대반으로 정비공장에 넣었더니 헐,,,,,
무상처리 안되고, 70-80만원 비용이 그대로 든단다.
D/C한푼도 없이..
안할수도 버릴수도 없는 상황
이럴수 있냐고 아무리 따져도 소용없단다...
그러면서 직원한다는말.. 새차도 A/S기간이 2년이라는것만 강조
그럼, 만약에 또 수리하고 1년지나 미션이 또 문제있으면
어떻게하냐 물으니... 또 비용주고 해야 된단다...
진짜 뭐같은 기아자동차.......................
이런줄도 모르고, 처음 기아차 사고 (수리하기전) 좋다면서 차를
살 계획있는 다른사람들에게 영업사원도 아니면서 홍보 아닌
자랑도 했었는데 이 무슨 개떡같은 일들이......
청와대도 올리고 싶고... 온세상에 다 알려서 기아자동차의 A/S
확실히 문제있다는것을 알리고 싶고, 차를 구입하실때는 이점도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