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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 해지후 무단으로 본인 동의없이 돈을 인출해갔어요..

억울해요.. |2007.03.15 23:53
조회 543 |추천 0

좀 길지만 그래도 좀 읽어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대기업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그 금액만큼만 환불조치 해준다고 하는데..

저희가 이래저래 알아본다고 쓴 시간 및 기름값.. 2일정도 그것때문에 허파가 다 뒤집어 질 지경입니다.

먹지도 못하고.. 먹으면 체하고,, 신경쓴거겠죠...

 

답변좀 주세요...

 

2006년 10월 20일경에 하나로 텔레콤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약정기간이 남았지만, 서비스 불만으로 해지 하였으며, 위약금도 10만원 가량 물었습니다. 모뎀은 차후에 기사분이 전화하여 회수하여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로측에서는 전화또한 없었기에 잊고 지냈습니다. 그러나 2달 후인 2월 21일 하나로 상담원이 전화와서 하는말, 모뎀을 반납하지 않았으니, 위약금이 85000원 지불하여야 한다고 지로용지로 왔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자신들의 업무 미숙으로 회수하여 가지 않았기에 전화해서 이야기 했죠. 당장 가져가라고.. 그날 오후 모뎀을 회수하여 갔으며 혹시 몰라 기사분의 회수 확인서를 받아두었습니다.(안받았으면 큰일 날뻔 했죠..) 여기서 문제가 끝나면 다가 아니죠.ㅡㅡ;;
해지한후, 모뎀까지 회수해갔는데 남의 계좌에서 아무 통보 없이 돈을 인출해 갔더라구요... 황당하죠..

106번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는 안받더군요..ㅡㅡ;; 무슨 심뽀인지...
후에 상담원이랑 연결됐습니다. 신규가입쪽으로 돌려서 하니 받더군요, 첨엔 담당 부서로 돌려드린다고 하드만 전화는 계속 음악소리만..ㅡㅡ;; 전화를 안받는거구요, 다시 시도해서 전화하니 남자분.. 받드라구요, 남자분 하는말...

저희가 너무 열변을 토로했는지 자기는 가입부서기 때문에 말씀드릴게 없다며 저희가 따졌죠 요목조목.. 그저 죄송합니다.. 죄송하면 답니까? 남의계좌에서 동의 없이 돈다빼가고.. 말이 85000원이지, 더 큰금액도 빠져나갈수 있는 금액인데,,, 저희도 흥분한 나머지 법대로 할까요? 하니,, 상담원왈, 법대로 하세요.. 고객님 편할대로 하세요, 무슨 이런사람이 상담원으로써 고객을 대합니까? 기본적인 인성도 없는 사람이.. 하나로측은 그저 85000원 다시 입금해주면 안되냐 하는데.. 그게 첨부터 잘못된거죠..

담당부산진지사는 해결책 찾아서 8시까지전화준다고 하더니만,,

깜깜 무소식.. 그담날 5시가 되도 전화안오길래 저희가 했쬬.. 어제 통화했던 사람 월차썼답니다... 그래서 자기들은 몰랐다 이거죠.. 무슨이렇게 어의없는 경우인지..

기본적인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자기네 회사로 사람들 인터넷 유치하려고 하는지...

모든 계약 다 해지된 상태에서 남의 계좌에 손대도 되는겁니까? 본인 동의도 없이요.....
저같으면 저희고객이 그런 사항으로 불만을 겪었따면 최소한 담당지점 직원이 어느정도 찾아가겠습니다. 그게 기본적인 인간성이구요...

해지된후 남의계좌에서 동의 없이 돈을 인출해가는 경우.. 법으로 적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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