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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ex 남자 vs 여자,

글쓴이입니다.

톡에 올랐네요.

리플들도 엄청나게 달렸구요.

리플중에, 남자를 매도하지마라.라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본문을 잘 훑어 보시고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중에도 애절한 사랑이 있을 것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빙산의 일각만 보고 흥분하신 남자분들께,

[분명, 세상에 좋은 남자도 있다는 건 아버지를 보고서라도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제가 언급한 10대 20대의 남자들은 대부분이 이성보단 쾌락에 더 휘둘리기 쉬워서

그 쾌락을 위해 쉽사리 여자에게 상처를 준다는 겁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한국년 어쩌니저쩌니하시면서 매도하시는 분,

당신같은 남자들 때문에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꽤나 많은 분들이 공감하십니다.

제 남자 친구들은 제발 인터넷에서 저런 짓거리 하지 않기를..하고

정한수라도 떠서 빌고 싶습니다

 

먹느니, 걸레라느니,  따먹느니, 어쩌느니,

이런  표현 하나하나가 당신의 리플을 변호해준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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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랑해서

그와 섹스하고.

 

남자.

그녀와 섹스하기위해

사랑한다.

 

 

이세상이 모두

해는 동쪽에서 뜬다는 진리만 가지고 사는게 아니듯

10%의 가슴시리고

이성이 마비되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남자들아.

지금 이곳 대부분 리플러들의

나이 또래인 10대 20대 대부분의 여자들은,

섹스를 할 때 쾌감을 느끼지 못한다.

 

남자들은 사정할 때 그 4초의 쾌감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 열심히 삽질한다고는 하나,

여자는 그 4초의 쾌감을 얻기위해선

무궁무진하게 자신과 속궁합이 맞는

남자를 만나거나, 자신을 신경써서 터치해주는 남자를 만나,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부분을 알게되어서야만,

사정과 버금가는 쾌감을 느끼게된다.

 

 

적어도 내 주위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 남자를 사랑해서 섹스를 한다.

 

 

그러나 그 여자들을 울리는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 여자와의 섹스가 지겨워 그 여자를 울린다.

 

 

어떤 핑계와 어떤 거짓말을 둘러대도

스스로만 자책하며 울어버리는

여자는 바보가 아니라 바보인척하는거다.

 

스스로가 싫어서.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닉네임|2005.12.09 22:51
절대 완전 동감합니다.
베플|2005.12.10 09:49
항상 피해자인척 하지마라...여자들 얼마나 독하고 머리속으로 계산하는지 남자들도 다 안다...당신이 말하는 눈물에 담긴 의미는 상대방을 위한 눈물이 아닌 자기연민에서 나오는 건지 알고 있다. 사람은 다 자기 척도에서 노는법이다...그런 남자만나는 여잔 분명 문제가 있는거고 그런여자 만나는 남자도 그정도밖엔 안되는거다. 항상 피해자인척 하지마라..역겹다...섹스? 남자가 섹스를 좋아한다는건 세상사람들 다 잘 안다. 하지만 어느 남자도 단지 4초 쾌감을 위해 여자를 위해 보이지 않는 눈물을 흘리고 가슴속으로 고통을 삼키진 않는다...자기 피해의식을 줄이면 당당해지면 너도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함을 느끼게 될거다...
베플3464364236|2005.12.10 17:38
섹스가 좋아서 사랑 한다는 남자는..90%.............사랑하기에 쌕스 하는 남자는..10%...............반대로 여자는....사랑하기에 색스 하는 사람이 90 %..............섹스 하고 싶어서 사랑 한느 여자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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