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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요?? 어떻하는것이 현명한건가요?????

&& |2005.12.10 10:22
조회 1,073 |추천 0

남편의 매일이다 싶히 하는 언어 폭력과 가끔 구타도,,,  얘들 앞에서 엄말 무시하구 욕하구...

이젠 월급도 잘 안주고.. 살림 건건 다 간섭하고.. 성폭력..

그래두 얘들은 잘 챙겨 주워 얘들이 아빨 좋아 하는데....

그래서 돈도 없어 학원이나 책도 못 사주는데 아빠라도 옆에 있게 할려구 악을 쓰고 이혼안하구

참고 참아온 세월이 4,5년... 그런데 결혼 5년이 50년 같은게 앞으로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하나...하고..

매일 밤낯 울며 울며 또 울고... 그렇게 지낸답니다..

남편두 그런 부모 밑에서 초등학교까지 보냈고 그데로 학습되었고.. 성에 대한 집착이 아주 중적으로 갔어요.. 그건 아마도 남편 초등학교때 아빠가 다른 여잘 데리고 와서 성관계하는걸 보고 충격이 컸고 그러면서 남편은 그렇게 성에 집착하는것 같아요.. 이럴 줄 알았음 누가 어느 미친년이 결혼하나요??

하지만 얘를 낳고 큰얘를 생각해서 둘째까지 낳았죠!! 둘이 많이 싸우지만 그래두 서로 의지하는 모습에 넘 좋긴해요..

아직 아이들이 6,3살 어립니다.. 이때 차라리 이혼해서 힘들어도 얘들 제가 벌며 키우는 것이 지금은

얘들한테 차라리 낳을까요?? 우리 부분 이젠 더 나빠지면 나빠졎지 희망이 없어요.. 그냥 얘들 때문에 사는건데 정말 얘들을 위한다면 이렇게 불안한 분위기 말구 깨끗이 이혼해주고 제가 떳떳하게 키울까요??????? 정말 얘들을 위해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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