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착각하시는거 같은데..
협력직이라고 하셨죠? 그건.. 파견회사를 뜻하는 겁니다..
즉 공사와 본 계약을 맺어 계약직이 된게 아니라..
공사와는 무관한 파견회사 소속이라는거죠.
21살이라고 하셨는데.. 학교가 어느정도 레벨인지는 모르겠지만..
21이라는 나이에.. 과연 공사와 계약을 맺을 수 있을까요 ㅡㅡ;;
즉 2년이상 일을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하는건 맞는데..
그걸 100% 해주는곳이 없으며, 또한 님같은 경우는
파견회사와 계약을 맺은거기 때문에...
파견회사의 정직원으로 소속되는 겁니다.
공사의 정직원이 되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만약 0.001퍼센트의 가능성으로..
공사에 정직원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월급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오르긴 오르겠죠. 다만 공채시험을 보고 정직원으로
들어가는 신입사원의 연봉과 비슷한 대우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토지공사를 비롯한 공기업에 들어가고 싶으시다면^^
지금부터라도 전공과 영어공부, or 대학원을
준비하는게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