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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

▷ 불.야.시 ◁ |2005.12.11 16:33
조회 857 |추천 0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

걸어 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 때

그대여~ 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 수는 없지만

같이 그 길을 동행하며 말 벗이라도 되어 줄 수 있게

그대 뒤를 총총거리며 걷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나훈아/ 공

 

바람도 차겁고 ... 마음도 차갑지만... 가슴만은 따뜻하게

서로 정담을 나누며 살아요.

삶이 뭐 별 것 이겠습니까. 20051211불.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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