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지금이 90년대도아니고, 무슨 본인 몰래 카드를만들고 그리고또한 제 3자의통장에 자동이체를 시킨단말입니까? 허허..큰일날 사람들이네.. 이럴경우 어떻게하냐, 형님이란 분과 싫은소리 오가실필요없으시고, 해당카드사,은행권이던,카드사던 찾아가서 사건경위말하시오. 왜 본의동의도없이,본인도아닌데,왜카드발급이나갓냐,또한 통장은 왜 제3자의명의에서 나갓냐, 등등 따지시오. 그럼 그 금융권은 아마 벌벌 길꺼라오.. 명의도용은 금융권에선 절대로 일어나선안되는일이오, 허허 그럼 그기관에서 자동적으로다가 형님이란분께 연락이갈꺼요 ~그럼 형님도 잘못햇다 하실꺼고 충분한 보상도 받으실꺼요 내말대로하시오.. 헌대 글쓴분과, 배우자분이 절대로 동의가없거나, 전혀 몰랏다는사실..아직 믿기어렵소.. 지금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베플--;;;|2005.12.13 12:50
요즘 세상에 자기도 모르게 카드도용이 말처럼 쉽나? 정말 남편도 몰랐던거 맞아요? 형님이 아무리 말을 잘한다고 해도 '어머님, 카드가 현금처럼 쓰이는 시기에 우리가족 신용카드까지도 깜쪽같이 발급받은 사람이 어머니 카드 발급 안받으란 법 있나요.' 정도만 말 해도 오히려 형님이 크게 당할 일인데 님이 혼나시다니 놀랍네요. 에그... 앞으로는 그런일 안생기게 조심 또 조심하세요~~
베플손님|2005.12.12 11:20
왜그러셨어요? 모르는척 하고 고소부터 하시지.. -_- 조용히 해결해주려 하니 물로 보네요..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여기저기 형님 소행을 소문내고 인연 끊으세요.. 아쉬우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친한척 할까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