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33살.그녀는30살
그녀는 혼자 서울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올초에 맞선을 보고 주1-2회씩 만나다 저번주에 상견례를 하게되었습니다.
추석을 지나서 그녀의 고향에 2-3번 갖다오면서 가족등과 인사를 하게되었고,나름대로 잘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상견레이후 그녀의 태도에대해 이상한 문제점을 느껴습니다.
심란해하는것같기도하고,마치 하기싫은 표정내지,태도등 아무튼 복잡한 얼굴표정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떡해 해야할지,여성분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