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항상...알고 싶어하고...내꺼 물어봐도 알려줄수 있는데..남친은..
무지 시러해요...
그런걸 왜 ..알려고 하냐고요...
근데...그게 괜히...제가 믿음이 부족한건가요?
딴분들은..서로 ...비번 다 알고..지내시던데...ㅡㅡ;
그리구..어쩌다 ...제가 비번 알게 된거....알면...다시 비번을 바꾸더라구여...
남친의 심정을 모르겠어요....
그리고..보통..싸이에...서로..사귀는..사이면..글같은것도...좀..티를 내서 ...하던데..
남친은..그런거..별로 안저아하는거 같아요...
글두..저랑 찍은 사진을...한두번 퍼가긴 하는데요....ㅡㅡ;;
2년이 다 되어도..이런 ..남자의 진짜 맘을 모르겠어요..ㅡㅡ;
내가 ..의심병인건가?,,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