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심하시네요
저도 마찬가지 심정입니다.
저는 늘 열시반에 퇴근하고요.. 집에가면 11시 입니다.
돈 주냐고요? 돈 안줍니다.
지금 하는 일도 벅찬데..
더하라고 일꺼리를 떠넘깁니다.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따져도 봤습니다.
안통합니다. ㅜㅜ
우울한세상.. 이러다 정말 우울증 거릴것 같습니다.
저 이십대 중반 솔로거든요,
맨날 늦게끝나는데 도대체 애인은 어떻게 만들라는건지...
암담한 현실.. 구래도 애인있는 님은 저보다 났습니다.
저를보고 위안 삼으세요 흑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