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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도 그주 주말도 크리스마스이브날도 야근이라니!!!

우울 |2005.12.12 18:57
조회 9 |추천 0

님도 심하시네요

저도 마찬가지 심정입니다.

저는 늘 열시반에 퇴근하고요.. 집에가면 11시 입니다.

돈 주냐고요? 돈 안줍니다.

지금 하는 일도 벅찬데..

더하라고 일꺼리를 떠넘깁니다.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따져도 봤습니다.

안통합니다. ㅜㅜ

우울한세상.. 이러다 정말 우울증 거릴것 같습니다.

저 이십대 중반 솔로거든요,

맨날 늦게끝나는데 도대체 애인은 어떻게 만들라는건지...

암담한 현실.. 구래도 애인있는 님은 저보다 났습니다.

저를보고 위안 삼으세요 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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