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야훼가...
몇년뒤.. 몇백년 뒤..몇천년뒤에.. 이스라엘 땅에서 예수라는 애가 나오는데 갸가 내 아들이니께..
나를 대하는거처럼 좀 잘해주고 말 잘들어라? 응?
일케 써논 구약구절이 있나요?
구약에는 예수아 밖에 안나오니 없는거 같고...
천만번 양보해서.. 야훼가 유일신에 절대신이라고 치고..
예수가 야훼의 아들이라고는 누가 갈쳐준거에요?
당사자(야훼)가 예수가 내 아들이다 뭐 이런 기자회견이라도 열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애비와 아들이 쌤쌤먹고 합체가 된건 누가 글케 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