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 가 있어여
그런데 문제가 이런이야기 이런곳에 써야하나 생각도 많이 했는데 정말 어지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사람과 저는 아주아주 마니마니 행복하답니다....
문제는 우리집 부모님이여... 저는 지금은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6년차 유학생이구여 한국에서 대학도 나왔어여 그리고 아버지는 사업을 하시고 무남독녀 외동딸에그냥 그냥 남부럽지 않게 살고이제까지 편하게 살아왔어여 ...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고등학교졸업에 직업은 공부하는직업이 아니라
기술직이에요 평범한집이고요
이곳에 일하러온것이고 저는 공부를 하고있죠......
저는 이사람이 너무 좋아여 오빠도 항상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죠 ... 둘만있으면 아무 문제도 없는데 이제 저도 이사람과 정착을 하고 싶었어여 그래서부모님한태 은근슬쩍얘기했는데
거의 죽기살기로반대하십니다......내가 너 그런곳에 보낼려고 내가 거기까지보냈냐고 .....
당장한국에 들어 오라고 펄쩍펄쩍뛰십니다......
저는 그렇게생각하거든여...정말사랑한다면 그런거 문제가 안된다고 ..
처음에 사귈때 그사람 참 많이 걱정했습니다 니가 나의 이런거 다 받아줄수있는냐고 나중에 다 감수할수 있느냐고 이때까지 살아온환경도 다르고 생화하는것도 다르고 니가 감당할수 있느냐고요....그래서
그사람저한태 다가오기가 무섭다 한사람입니다 ......
저 그사람에게 상처주기도 아픔을 주기도 헤어지는거 더더욱할수가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을해야할지....ㅜㅜ
정말 착하고 정많고 그런사람인데.........저도사람인데 처음에는 망설였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사람이구나하는 생각뿐입니다.....친구들은 사랑만으로 살수 없다고 하지만......
저는 사랑만으로도 살수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여 둘이 잘살면 효도 아닌가여???
어떻게 해야할지 좀 조와주세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