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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니콜 V4400

멍한RyuHwa |2005.12.15 14:11
조회 573 |추천 0

- ㅁ- 제 폰이 문제가 심해서 이렇게 쓰게 되네요.

1년이 좀 지났는데 첨에 권상우 캠코더 폰이라고 유명하고 돈이 좀했자나요 ;ㅁ;

이게 ktf용이라 전 보상까지 해서 70만원으로 18개월 할부로 하게됐는데..

어느순간부터 계속 폰이 꺼지더니 - _ - 전혀 키도 먹히지 않고 먹통이 되질 멉니까;;

그땐 별로 신경을쓰지 않았지만..

계속 그런일이 발생되고 액정도 깨지고 자기멋대로 꺼지기 일수여서 안되겠다싶어..

서비스센터에 맞겼는데 직원이 하는 말이..

업그레이드를 안해줘서 그렇다는 군요..

그래서 전 - _- 제 자료 다 난리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러면 뭐 합니까..

증상은 다시 나타나는걸..

그렇게 계속 반복되다 정말 열받아서 - _- 폰을 바꿨습니다.

기기변경... 정말 중간에 기계만 바꿔주더군요.

그게 이번 9월 16일 이였는데;;

이 폰이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자기 기분에 따라 꺼지고

전화가 오면 액정이 다운되면서 - _- 키도 안먹히네요.

그래서 늘 밧데리를 빼야 되고..

지금도 직장인데.

늘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핸드폰도 못밪기고 이렇게 들고 있는데..

정말 - _- 삼성.. 이름만 유명하지 가면 갈수록 고객에겐 형편없습니다.

다른 모델로 바꿔달라는데도 - _- 늘 똑같은 말뿐이고..

정말 답답하네요..

한동안 문제 많았던 모델이였고.. 여러사람이 쓰고 있는데도..

서비스는 변하지 않네요..

늘 같은말 같은 변명... 문제가 많은데 왜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서비스 받아도 증상이 계속 살아냐나고!!
그러니 직원이 하는말 프로그램 파일이 많이 깔고 해서 그렇다는군요.

깔긴 뭘 깔어 - _- 게임도 안하고 인터넷젒속도 안하는데..

정말 - _- 더러워서 못쓰겠네요..

일일이 찾아가는 교통비도 아깝고 입만 아프네요.

여러분들 - _- 핸드폰 살때 한번더 생각하고 사는 센스.

정말 이젠 삼성 - _-  지긋지긋합니다.

하하 - _-; 답답해서 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본사에 얘기해도 담당직원 전화오는게 고작이고..

폰을 바꾸고싶어도 할부금도 남아있고-_-; 정말 답답하네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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