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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도 가지가지 우리 채빈이

이상희 |2005.12.16 12:47
조회 6,684 |추천 0

저희 딸 소희가 동생을 핸폰으로 찍은겁니다.

이제 한달 반 된 채빈이에 폭빠져서

좋아하는 일도 그만두고 집에만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시고요 악플만은 말아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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