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되가는 남친 있는데요...
가끔씩 좀... 기분나쁠때가 있어용...
음....
저를 아주 많이 좋아해주는거 아는데....
좀 부담스럽고 기분나빠지는 행동을...ㅠ.ㅠ
가끔씩 자취방에 놀로 오는뎅....
이야기를 하거나, 안아주거나, 키스를 해주거나 하는데....
키스를 하다보면 눕게되죵,,,,, 잉...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되죵....ㅡㅡ;;;
옷은 입고 있지만.. 완죤..... 그거 하는 자세...ㅠ.ㅠ
옷은 입고 있어둥... 느낌이 다 나자나용....
그게 너무 싫어용,,,,,
심지어는 의심도 갑니다.... 이 남자가 혹시나... 어디서...
해본게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너무 너무 싫어질꺼 같은뎅...ㅠ.ㅠ
제가 심하게 보수적인걸까용...ㅠ.ㅠ
대놓고 가슴은 안만지는데....
하지말라고 화내면... 알았다고... 진자 미안하다고...
다신 안한다고 하는데.. 그게 가끔씩 안될때가 있나봐요...ㅠ.ㅠ
이해는 하지만... 여기다 하소연 하고파성.... 휴~~~!!
괜히 그러고 나면 죄책감도 느끼고... 잉....
여자들도 욕구 있잖아요...
자꾸 그 남자가 나테 그랬던걸 생각하구....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 생각하고....
아.. 모르겠당....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