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살난 아들이 1년넘게 재능을 하고있습니다만
학습지 자체가 영~~ 맘에 안들어 바꿀려고 합니다.
입소문으론 구몬이 좋다고들해서 구몬으로 전부 바꿀려고 하는데
너무나 걱정입니다.
구몬해보시거나 지금 하고계시니분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수학같은 경우엔 어떤지..
저같은 경우엔 구몬 국어,수학,한자를 할려고 합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재능으로 밀고 나가시지 이런말씀 말고..
재능.. 1년넘게 해왔지만.. 선생님 자체부터 짜증이 나는게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기본 1시간이 넘게 약속시간 안지키는건 기본이고.. 수업중에 아무렇지 않게 전화통화 큰소리로하고
3과목을 하는데 달랑 15분만하고 휭~~ 나갑니다.
상담은 1분 안팎입니다.
그러다보니 학습지자체에도 믿음이 안갑니다.
구몬 어떤가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