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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갑님을 비롯한 다른 모든 분들께

축복의통로 |2007.03.17 12:16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요? 기독교인 입니다. 이곳에서 몇일간 글도 올리고 댓글도 올렸던.   처음에 김현갑님의 글을 보며 화가 나기도 했었고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었고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성경 안에도 사울이라는 탄압자를 변화시키시어 바울이라는 큰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신 사례가 있어서 전 현갑님도 그런 케이스가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퇴근하면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번 현갑님과 댓글을 주고 받으며 물론 저도 수많은 욕들을 듣기도 했지만 저 또한 제 생각대로 그분께 듣기 좋지 않은 말을 했습니다. 제가 욕을 듣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렇게 똑같이 해서는 안되는거였는데 끝까지 사랑으로 감쌌어야 하는건데 저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이기에 그런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네요. 사과드립니다. 성경이나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것은 결국 사랑이라는거였는데 그걸 잊고 있었습니다. 그냥 글들에만 정신이 빼앗겨, 논쟁하기에만 급급했던것 같습니다.   여기에 댓글 달던 에너지, 차라리 성경책 한장 더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는데 쓰려구요.   헬렌마르티나님께서 올려주시는 글들은 가끔 읽으러 오겠습니다.   제가 이 판 때문에 걱정을 했더니 어느분께서 조언을 해주시며 성경구절 2개를 알려주셨습니다. 그 두 구절을 보니, 여기서 댓글을 다는것은 부질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분들을 제 힘으로는 열수없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논리적인 글이라도 그 마음은 열수 없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습니다.   참! 이곳에서 몇몇 기독교인분들을 온라인상으로나마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특히 헬렌마르티나님께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디도서3장 9절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디도서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후에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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