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 ,여자 서울.둘다미혼.
여자 26 난 좀더많음.
우연히 알게됬고 일년간정도는 그냥 가끔 전화통화정도.
답답한거 모르는거 물으면 대답해주는정도.
내친구 소개시켜주려했었음.결혼상대로.(참한것같았음)
어느날 볼일차 상경해서 만났음. 그냥차한잔.
그이후 통화자주했고 난거의 안했고 받는쪽,별생각없었음.
보름후 두번째만남.거리상. 피치못하게 우연히 같이잤음.(그애 친구집이었고 방이모자랐음.왠떡??)
다음날또잤음(모텔.생각보단 쉽네?)
그후 여자 여러번내려왔음.매번잤음.거리상 -- 난 자는건 좋았지 남자니깐. 솔직히 사귈생각없 었음. 그애가 좋다하니깐그저.난 연락도거의안했음.
그러길 두달정도지나니 좀 끌림.상경몇번했음.데이트&매번잤음.거리상.
시간갈수록 뭔가이상함.다른남자있는듯.(요것봐라)
** 그래서 그때부터 엔조이대상으로 결정했음.넌 걸레다(속으로.섹스파트너다)
날잡고 자고나서(난 그게 주목적이니까). 족쳤음 ( 자존심상. 너 딴놈있지??!! 불어)
2년된애인있다함.(썅년) 둘중 결정하라고했음. 헤어질예정이었고 울면서 날 고른다함.(일단믿어줌)
그후 여행도 가고 매번잤음(썅년이 날속이네.넌 걸레다.느낌상)
자존심상 날잡고 자고나서(어차피 그년은 양다리였고 그때부터 내겐 단지 섹스상대니깐) 또 족침(자존심상) 못헤어졌다함(개년)믿어달라함(오냐 걸레야 믿어준다함. 엔조이유지상) 또잤음.(걸레년)
**궁할때마다 잤음(넌 걸레야)수개월동안.
날잡고 자고나서 또족침.(자존심상 이년봐라 아직도?? 구제불능이네)
** 이별. 양쪽다 알게되서 둘다이별.
얼마후 다시 기회달라함,(아쉬운데 잘됐네.?? ) 줫음(넌 안돼 이년아)
몇번 또잤음.(느낌상 아직도 양다리같네? 썅년)
자고나서 집에데려다주는데 그놈봤음.만났음(이것들봐라. 둘다죽여버려??.참았음)
여자?반죽여버렸음(자존심상)
**이젠 양다리상관안했음.어차피엔조이니까.그놈 놔달라함(죽기싫으면 조용해라)
그후또잤음.(궁했으므로) 느낌상 그년 양쪽다잔듯(자고나선 죽여버렸음 반만)
**그놈 걸레한테 엄청매달린듯(미친새끼). 난 다른상대생겨서 마지막으로자고 반죽여놓음(자존심상)
** 끝.이런년도 있다 세상엔.조심해라. 옛생각나서.결국손해는?몸베리고 마음베린 여자손해아냐?ㅋㅋ
처음부터 잘못된만남은 결국엔 안됌,구제불능,
여자가 양다리일때 복수는 걸레인정해주고 잠만자면댄다.그게아니면 그냥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