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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달하는 울엄마 엄한 아빠와 모범생...글구나

☆오이보이☆ |2005.12.18 17:51
조회 209 |추천 0

하... 아...

정말 힘든 하루넹...

엄마는 자기전에 발안씻으면 빗자리 몽댕이로 때리고 머리맞고 정말 아푸넹...

아빠는 심부름 안시키면 과자를 창문으로 도리도리 던지고 내던지고 ...

모범생동생은 왜? 됐거든..이말밖에..

 

혼자사는것보다 나아... 휴~~~~~

 

차라리 모든것을 잊고 혼자사는게 나아 내 처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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