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
전 인천에 사는 x x x 입니다 ^^ .....(죄송합니다 이름은 비밀이요 ^^;;;)
지금 제가 짝사랑을 하고있어여 ^^ 저보다 한살 어린 여자한태 빠져 있어요 ^^
처음만난건 한달 전 쯤일꺼에요 아마도 ... 제가 xx검정고시 학원을 다니는대 ..
그 아가씨를 만나써여 ^^ 처음만나자마자 서로 친해져서 ^^ 노래방을 가써써요 ^^
노래방서 같이 노래부르다가 오빠동생 이렇게 되꺼든요 ^^ 솔직히 그때부터 저는 그여자분이
맘에 들었어거든요 ^^ 그리고 몇일뒤에 제가 그여자분 집근처에 가서 연락을 했어요 ^^
그여자를 만나러 찾아간거죠 ^^ 그런대 어쩌겟어요 ^^ 제가 숯기가 없어서 그여자분한태 그냥 밥사줄께 나와라고 만해서 ^^ 쫄면만 먹고 집에가써요 ㅠ.ㅠ
정말 제가 한심했죠 ㅜ.ㅜ 그리고 몇일 학원에서 얼굴만 보다가 ㅜ.ㅜ 일이터저써요 ㅜ.ㅜ
그 아가씨가 일을한다내요 ㅠ.ㅠ 그래서 학원을 잘몬나오더니 .ㅠ.ㅠ 연락을 잘안하더라구요 ㅜ.ㅜ 솔직히 저는 마음이 많이 아파써요 ^^ 그런대 어쩌겟어요 짝사랑인대 그러다 제가 너무 연락인 안와서 연락을 했어여 ^^ 모할말은없고해서 같이 영화나 보자 라는식으로 연락을 했어요 ^^ 그래더니 그아가씨가 오케이 승인을 해서 기분이좋앗어요 주말에 저는 돈을 하 15마넌정도 가지고 나가써요 ^^ 아가씨랑 데이뚜하는대 그정도는필요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대이뿌 를하는대 ^^ 아가씨가 배가 고프다내요 ^^ 영화를 보고 아웃백 에가서 밥을먹고 나와서 제가 고백을할라고햇는대 ㅠ,ㅠ ;; 집에 간다내요 ... 아무말없이 알앗다고 만햇죠 ^^ ;;;어쩌것어요 ㅎㅎ 짝사랑인대 .. 그리고 몇일후 연락이와써요 ^^ ;;; 남자친구가 생겻다내요 ...
저는 그날 술만 무질라게 묵엇답니다 ㅠ.ㅠ // 그리고 저번주 쯤에 그아가씨한태 연락이와써요 ... 저한태 소주한잔하자더군요 ... 그래서 아라따구 바로나가죠 ... 근대 그아가씨가 나보고 자기 좋아하냐고 묻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바로말할수가없어서 아~~니지 ~~ 왯그래 술먹엇어 ?? 라고 장난삼아 말을햇어요 .. 그리구 그아가씨가 술을좀먹더니 남자친구랑 깨졋다구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저두 같이 술좀먹구 나니깐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
12시가 넘어서 집에갈때 택시를 타고가는대 그아가씨가 이러더군요 ... 오빠 왜난 오빠가 편하지 ...이러면서 제어깨에 기대더라구요 ... .그래서 전 이아가씨가 저한태 관심잇는줄알앗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그아가씨집앞에서 고백을했어요 .. 힘들면 나랑사귀자 .. 내가 잘해줄께 이렇게 ... 그런대 그아가씨는 그냥들어 가더라구요 ... ㅠ.ㅠ 그래서 문자로 이렇게써써요 그날밤 나 너 처음본순간부터 지금까지 좋아했다 .. 나랑사귈맘있으면 전화해줘 ... 이렇게 보내더니 다음날 전화가왓더라구요 ... 난 기뿜마음에 전화를 받앗는대 그아가씨가 이러더군요 ... 오빠 어제 술많이 먹엇지 ?? 문자로 쑈 하고 ㅡㅡ;;; 이러더군요 ㅜ.ㅜ 지금도 그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 고백은해서 속은시원한대 ㅜ.ㅜ
(참고 ) 아직도 그여자분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