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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알바 파트너..

asdf |2005.12.19 07:53
조회 428 |추천 0

아오정말 알바파트너좀 바꿔조

 

같이 일하는아줌마는 나보다 나이가 한참많습니다.(전 대학생이고그아줌마는 유부녀)

 

머 유부녀가 왜 야간알바를 하는지도 이해가 안감.

 

그아줌마는 카운터만 봅니다.

 

저는 하루종일 죽어라 청소..치우고또치우고 화장실미씽하우스~복도미씽

 

아오..

 

근데 지는 가만히 앉아서..

 

사장님옆에서 샤바샤바하는데..

 

주간알바 호박씨를 주로 깝니다..(저희는 야간타임)

 

머 주간알바가 오늘 청소해논거보이..안되겠다..머 일안하고 겜하고 있더라~

 

(그러면서 막상 주간알바들과 얼굴대놓고는 웃으면서 대화~)

 

그리고 제가 말수도 별로없는데..제가 쫌만 무슨 말하면 그거 담날 사장님께

 

글자하나 안틀리고 고대로 말합니다..

 

여자가 정말 입이쌉니다.그러니까 무슨 말을 못하겟드라구요..또사장한테 샤바샤바할까바

 

그러면서 샤바샤바끝나면 거울보면서 눈화장고치는데 때리고 싶더라고요..

 

 

또 괜히 사장없는 밤타임 놀구있으면 또 그 아줌마가 사장한테 꼰지를까바 눈치보고..

 

어유진짜..

 

사장님도 그아줌마한텐 암소리 못하고..오히려 기죽어가지고~

 

그래서 오늘 조낸 생깟습니다.~ 거의 아는척을 안하고 제일만 햇죠

 

그니까 그아줌마가 제가 마칠때되서 평소안하던 짓을..하는겁니다.

 

괜히 손님들 재떨이 갈아주고 컵라면 용기치우고..

 

저 마치기 5분전인가에..ㅡㅡ 사람을 어쩜그리 무안하게 만드는지

 

그러면서 니 퇴근해라~ 이러는데..ㅡㅡ

 

아요 저아줌마 낼또 사장님한테 그러겠죠?

 

어머~어제 xx이가 손님들 재떨이도 안갈아주고 청소도 안하고 놀고있길래 내가 했어요사장님~~

 

아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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