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 전에 첫째..이 ID는 주민등록 생성기로 만들어서 회원가입한 ID이고..
나와 아무런 관련없는사람이다.
그리고 말은 편하게 반말로 할껏이니..리플달리는분들께 반말하는게 아니다.
둘째. 내가 적은내용에 일체 거짓이 없음을..얘기한다..
본격적으로 얘길 해보겠다..
난 나이 이제 23살이다..아직 군대도 안갔다..리플로 뭐 군대나 갔다오라할지 모르겠지만.
군대다녀온 당신네들 보다 벌써 돈도 벌만큼 벌었고 성공할만큼 하였다.
내나이 23에 벌써 한마디로 따먹은 여자수가 대략 400명정도 된다..
당신네들은 거짓말이라 할지 모르겠지만..나와 성관계를 맺은 여자들은 대략 400명이지만..
그중에는 40대도 있고 30대도 있고..20대도 있고..그리고 관계를 해선안될 10대들도 있다..
모든 여자들은 하나같이 나에게 쉽게 다가왔고 넘어왔고 넘어트려도 쉽게 허락해버리는
여자들은 모두다 나에게 쉬운 대상으로 보였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늘 시켜먹을수있듯이 여자도 내가 한번먹기로 마음먹으면 안따본 여자가 없다.
여자는 안넘어오는 여잔 없는거같다..오직 바로넘어트리느냐 공을 들여야 넘어트릴수있느냐지..
나에겐 섹스란 일과도 같다..
어떤 국회의원이 나에게 이런제의를 한적이 있다..
실지렁이가 드러가있는 아주 작은 켑슐을 주며 ..어느 정치위원의 딸을 작업친후 따고난뒤 자궁에
그켑슐을 넣어라고..그럼 그여자는 3개월후엔 자궁을 도려낼것이고..4개월후에 결혼식을 할수없을껏이며..
파혼은 당연하니 당선에서도 당연히 자기가 될껏이라며..그렇게 작업을 쳐달라고 ..
금액은 약 4억을 주더군..
어짜피 나야 ..그런일 하는놈이니 ..겁날껏없이..작업쳐버렸다.
아주 쉽게 넘어오더군..몸에 명품이나 칠칠감아다니며 비싸다비싼향수나 대충뿌리고 다니며 괜찮은 차나 끌고 다니는 소양인에 전형적 A형스타일인 여자였다..
그여자와 우연이 아닌 우연을 내가 만들어내..자연스럽게 끌었고
약 작업삼일만에 원터치로 끝냈고 ..관계후 자연스럽게 계획데로 하였다..
그리고 몇개월후 그여자와의 소식은 접해지질않았다..소문없이 외국으로 조용히 떠났다는..
그리고 연예인도 따본적이 있다..
지금활동중이며 ..섹시가수라고 평이 나있는 유양도 있으며 내가 맛본여자들중 최악의 맛이었다..
몸에비해 비대한 가슴과 무리한 관계를 하였는지 자궁이 심하게 늘어난것까지..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더군..관계 두번후에도 위로올라오는 그녀..
섹시스타라기보단 섹스스타더구만..
나에겐 늘들구 다니는게 있다..성욕억제주사와..비아그라가 아닌 B.IG라고 주사로 놓은 또다른 비아그라 형식..
무기를 뽑아야 할때와 ..감춰야할때를 알기위해서 늘 들구 다니는것이다..
남자들은 무식하게 박지말아야할곳까지 찔러버리는 충동적인 동물이라..
나역시도 작업실패 방지를 위하여 늘 억제주사를 들구다닌다..
그리고 최고의 테크닉을 위하여 ..
연습상대를 둔다..
섹스파트너만 20명이 넘는다 그리고 그중엔 최고의 명기와..
다들 체형이 다르며 나이도 다들 다르다..
작업드러가기에 앞서서 미리 연습삼아서 작업칠 목표와 제일 비슷한
스타일의 여자와 성관계 연습을 한다..
그리고 작업에 드러가면 대부분 70~80%는 죄다 성공한다..
따먹고 난뒤 여자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싸구려 제비보단..
제대로 된 제비는 돈이 나오게끔 만든다..
그리고 헤어지면 눈물과 개같은 기분으로 경찰소에 가서 간통죄로 신고나 하는것보단..
고수제비는 오히려 로멘스가 남겠금..
그렇게 만든다..
여자에겐 섹스란,,참 웃긴것이다..사랑해야 한다고?웃기지마라 ..개같은걸래들아..
난 이런경우를 본적이 있다..어떤 세탁소 남편은 술만먹으면 마누라를 팬다..
근데 섹스를 잘해서 헤어질수가 없다나?
그래서 그여편네가 절대 남편을 버리지않고 오직 밤날만 기다리며 그렇게 맞으며 사는걸..
본능에 너무나도 충실하여 그런아픔쯤은 감소하고 살아가는..
여자들은 내글을 읽으면서 이런말을 할껏이다..그게 뭐라고? 섹스에 환장해? 미친거 아냐?
난 안그래야지..당신네들도 내가 작업치면 아마 제대로 꼽힐껄?
그리고 무식한 남자들도 보아라..
여자라고 해서 다튕기는게 그냥 튕기는줄안다..
그리고 하기싫은척하는줄 아나 본데,,
너네들 야동보면서 존나 DDR이나 치지?
자위나 하지말고 테크닉이나 배우는게 어때?
그리고 삽입시 그렇게 한자세로 존나게 박으며 사정할생각만 하지말고..
그여자에게 또다른 쾌락을 맛보게 해줄 생각은 안해보앗나?
섹스는 오로지 한사람의 쾌락을 위해서가 아닌 두사람이 같이 하는것이기에
서로를 더 맞춰주며 정신적인 교감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지금하는말과는 거리가 멀지만 또 충격적인 소재를 얘기할까 한다..
그리고 한국을 장악하고 한국을 움직이는 정치위원이 있다면 그뒤엔 그정치위원들을 움직이는
여편네들이 있다..
그여편네들은..일반사람들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산다..
우리나라엔 비밀리 움직이며 절대 아무나 출입할수없고 ..
그정치위원들여편네들만이 모이는 여자들만이 출입이 가능하며
이름은 화이트 클럽..
한마디로 호빠다..웃기지 않는가?
거기서 선수로 일할경우 일반 한테이블 T/C도 100만원이며..
개인출장 오다나..2박3일같이 종일 있어주는건, 약 600만까지 받는다..
하지만 있는것들이 더하게 놀며 더 더럽게 논다..
명품구두라며 한켤레에 1400만원짜리 구두를 던져주며..
거기에 술을 부어 마셔라는둥,,
너무나도 처먹어 토한걸 그걸 다시 옆에 선수보고 햝아먹어라는둥..
인간같지않은 동물이 너무나도 많은 나라가 한국인거같다..
내가본 한국여자들은 감추면서 속으로는 존나게 꿀려하는 그런동물들이다..
얼마전에 어떤여자가 자기가 대단한척..그한번 대준거가지고 남자의 4초의쾌락을 위하여
자기가 희생한척..
참 웃기지도 않는다..
여자들아 너네몸이 소중한건 안다..하지만 너네들이 선택한걸 남자를 그렇게 욕할 자격이나 되나?
내가 관계를 갖어본 모든 여자들은 평범하게 살아가면서도 남자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거나..
과부나 그런여편네들도 다들 하나같이 ..섹스에 목을 매달며 사는거같다..오로지 성적쾌락을 찾는건
숫놈이 아닌 너네 안놈년들이다 이거다 개같은년들아..
약 그400명중 후회보단 나중에 전화와서 대부분 질질짜거나 ..
한번만 만나주라는둥..한번만 해달라는둥..
그것또나 역시 여자들 너네들이 먼저 그런다..
나보고 쓰래기만 만나서 그런거라고?
쓰래기통안에 쓰래기들끼리 자기보고 쓰래기라고 하는 쓰래기가 있을까?
그냥 내가 누군가에게 하지못했던말을 혼자주절겨러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