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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 경비!! 죽일놈!!

경비를 어... |2005.12.20 09:54
조회 375 |추천 0

참 제가 어이가 없어서... 우리 동 경비를 바꿧으면 하내요...전엔 참고 넘어가고싶었는데 도저히 못참

 

겠어요... 어떻게 하죠?

 

제가 울산에 웅촌면 삼정리 쌍용하나빌리지 208동에 살거든요....  근대 저의 아버지께서 장애인이셔

 

서 차가 장애인 보호자차거든요...

 

장애인차는 장애인 전용주차공간이 있는거 아시죠? 제가 군대를 갔다 오고 한 4개월 지났을 겁니다...

 

저희 장애인차를 대는곳에는 매일 빨간봉같은걸로 장애인이 차를 몰고나갔을때 놔두는게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사오기전부터 있었던거 같더군요...

 

그런데 한 며칠 동안 그 봉이 없어진거에요....그래서 제가 잠시 공부한다고 차를몰고나가 밤에 왔는데

 

그곳에 장애인차가아닌차가 대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날 아침에도 그차가 있었고 한 며칠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녀니하고 참고 넘어

 

갔죠....그러다 며칠뒤 차가 나간겁니다... 그래서 저희가족은 그 봉을 세워두려했죠...그런데 봉이 없어

 

진거에요....그래서 며칠 그냥 갔다 댔죠... 우리차가 나갔을때 차들이 아무도 안대길래 경비아저씨가

 

장애인차 아니면 못대게 하나보다 하고 부모님과함께 경비아저씨께 고맙움을 느끼기 시작했죠...

 

그런데 왠일...또 차가 계속 대어있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경비아저씨에게 그 봉이 없어졌다고 말

 

했죠...그랬더니 경비가 그거 잔디보호한다고 밖에다 나뒀다는거에요...어이가 없어서...경비아저씨가

 

바뀐지 얼마 안되었거든요....그래서 그것좀 달라고 원래 여기 쓰던건데 갑자기 거기가져다 놓으면 어

 

떻게하냐고 좋게 말했죠...그랬더니 필요하면 사다 쓰라는거에요...자기꺼도 아니면서!!...그래서 엄마

 

가 딴대 안쓰고 짱박혀 놓여져있는걸 들고 오고 계셧죠...(짱박혀있는거 있음에도 저희가쓰는것을 갔

 

다놓았더군요)...그러자 경비가 다짜고짜 나에게 와서 막 화를 내는거 아니에요... 매일아침에 쓰래기

 

차가 오는데 우리가 나두는 그 봉을 안쪽으로 자기가 치워다 된다고 하면서 귀찮아 죽겠다고 니가 왜

 

안하냐고 그러며 나한태 화를 내는거에요!! 아니 원래 그경비가 오기전부터 사용하고 있던건데 자기가

 

궈찮타고 치워놓고는 사다 쓰라면서 오히려 화를내는게 말이대요? 어이가 없어서 전에 경비아저씨가

 

안에다가 놔두면 애들이 노는대 방해된다고 밖같에다가 세워두더라고 말을하려했는데 말을 들으려하

 

지도 않고 화만내더군요....그래서 저도 참다참다 화가나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거짓말까지

 

하며 어물어물하며 딴사람들 듣는다고 조용하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먼저 큰소리 내면서 화낸

 

건 자신이면서 우리보고 조용하래!! 저는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정말 잘해주는 스탈입니다. 그래서 그

 

경비아저씨랑 이 일이 있기전까지는 사이가 좋았죠... 그런데 제가 만만해 보이시는가 어머니께서 봉

 

을가지로 간사이 저한태 다짜고짜 막 화를 내는거에요....제가 계속 맞는말만하니 나중에는 안되겠는

 

가 거짓말까지하며 나가라나가라 하면 밀치는거에요!! 제가 인터넷올린다고 한번 보라고 하면서 막 화

 

를냈죠... 그러자 완전무시 나가라고 밀치면서 막 끄는거에요....경비라는 작자가....자기가 할일도 귀찮

 

아하면서 사람 밀치고 화는잘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번 그냥 참고 넘어갔죠...그런데 오늘수업이있

 

어서 공부를 마치고 집에 새벽1시에 도착해 차를대니 이제 부녀회장이라는 아줌마가 술이 떡이되가지

 

고 제가 차를 대고 문을 닫자 갑자기 저기서 오더니 학생하며 말도 막 꼬여가지고 저한태 막 거기차댄

 

다고 화를내는거에요...제가 그래서 장애인 보호자차량이라고 비상시에 보호자가 쓰게 되있다고 설명

 

을 드렸죠...사람들 잔다고 조용히 말을했죠... 그러자 법을 악용하지 말라나 머라나....완전 말이 안통

 

할 정도로 술을 마셧더군요....그러자 아줌마가 다짜고짜 경비실로 들어가 아저씨 들어보세요...하면서

 

막 말하는거에요...그래서 나는 잘됬다싶어 나도 들어가서 아줌마 술취했다고 몇동 몇호인가 물어보고

 

집에 보내드리라고할랬죠...들어가자마자 저한태 하는말이 나는 니랑 할말 없다 나가라 하면서 술취한

 

사람나두고 나가라고 밀치는거에요!! 부녀회 회장이라는 아줌마가 저라고 있는데 오히려 나한태 화를

 

내며 밀치면서 나가라는겁니다....어이가 없어서 제가 아줌마 몇호에요? 하자 몇호라고 하더군요....남

 

편분계시냐고 그랬죠...있다고하시더군요...바로 가자 그랬죠....피곤해서...

 

그러자 아줌마가 가자! 하면서 우리 아들도 있고 남편도 있다 하면서 안가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압장

 

스세요 하니까 집에 까지 압장서더군요....

 

집에가니 가족들 다 자고 있었는데... 완전히 술취해가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남편 아들 다 일어나서 머

 

고머고 그라며 물어보자 아줌마가 장애인차 대는거 시비걸어가 대꼬왔다 이라는거에요...대꼬왔다...

 

참...어이가 없어서...완전 콩가루 집같더군요...여자가 술째리가 난리피우고...남편과 아들이 말리고...

 

남편과 아들이 나오자 아줌마랑 제 예기를 쪼금 듣더니 아줌마보고 들어가 자라고하고 아들은 아줌마

 

끌고 들어가고 아저씨는 저한태 미안하다고 그러시더군요...제가 아줌마 때문에 화가 난게아닙니다...

 

밑에 서 잡지쳐보고 있는경비!! 참내...부녀회장이란사람과 알고 있더군요...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저한

 

태 화를내며 나가라고 밀치고!! 생각하면 할수록 열이 받아서 내려가서 경비실에 들어가 아저씨가 전

 

에 일 아직 오해 하고 있는거 같은데 하면서 안좋은 감정을 풀려했습니다...그러자 막 밀치면서 나가라

 

고 니랑 할말 없다면서 막 힘써가면서 밀치는겁니다... 나는 그래도 막 말을 했죠 그러자 니가 나를 가

 

르치는거가 하면서 충고하는거가!! 하면서 화를내더군요....저는... 아니 사실이 그렇다고요 했죠...그러

 

자 여전히 니랑 할말 없다며 밖으로 힘대로 밖으로 밀치는겁니다.... 열받아서 함 보자고 관리실하고

 

인터넷 등 다 말한다고 했죠... 그러자 태연하게 앉아가 잡지보며 하라더군요...겁안난다고...완전똥배

 

짱!! 그래서 집에와서 관리실에 전화를 하고 자초지정을 말하자 관리실에 근무한다는사람이 그 경비

 

잘못됬내요...하면서도 어떻게 하겠습니까...그렇게 그냥 지내야지 하는거에요!! 씨!! 관리실이 아파트

 

전반을 관리하는곳인데 말이됩니까? 관리비 왜 내는대!!!  경비도 그렇지 관리비에서 월급받아 먹으면

 

서 정작 하나도 일하기싫어하고 잡지사서 보면서 재미느낄시간은 있으면서 봉 잠시 치우는 시간은 그

 

렇게 아깝고 귀찮은가? 하여튼 이경비 도저히 못 참겠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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