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먹은 과년한(?) 처자 입니다 ㅋㅋ
앤도 없으면서 하루에 한번정도 신혼방에 들어와서 가슴이 찢어지고.. 눈꼴시어 못보겠는
정도까지(앤 없는데 커플부부들의 행복한 이야기들.. 가슴 무너집니다 ㅋ).. 되어도..
매번.. 무너지는 가슴 안고 신혼방을 훔쳐보곤 한답니다 ㅋㅋ
특히나 푸하님의 신혼일기 너무 좋아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글도요 ^^ 실제 인지라 더 좋더라구요 ㅋ
푸하님 ~~ 얼른 글 올려 주시어요.
글구 다른 신방 식구분들도 열심히 글 올려 주세염 ^^
매번 눈팅만 하다 첨으로 올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