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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들은 어케들 찍으셧남유?
소생은 역쉬 총쏘기 탕! 탕! 탕!
삼게탕 쏘고 왔어유 어허허허~
님들이 방랑객 보고싶어 오시지만...
나는 님들을 보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나는 그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의 하나이기도 하구여~
비록 좌지우지하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누구나 그러하듯이~
연말이면 그동안 소홀히 했든 자주 만났든 ...
생각나는 님들 찾아 다니며 인사하는 12월입니다.
오늘도 좀 바빠서 좋은글 한편 올리고 나갑니다 다시 저녁에 뵈여
^&^~~~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힘들어 하지마세요 좌절하지마세요 두려워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 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아름다운 글] 중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나그네님들!
오늘 하루도 무사히~~~
^*^...

쪼옥! 당신 사랑해~~~
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