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휴..남자친구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바보양 |2005.12.23 03:57
조회 114,742 |추천 0

의견 감사합니다.

참 저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사람들의 말보다는..제 마음이 가는데로 하게되는것 같네요.

남자친구에게 친구와 의논해서 마지막 기회를 주기로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저희 남자친구 퇴근시간이네요.

저한테 모든사실을 털어놓고 피잣집에서 배달을 합니다.

저도 이제 아르바이르를 할려고요^ ^

... 그래요 우리둘다 사랑이 아닐지도 몰라요..동정이고 이용이고...

하지만 그냥..나중에..후회하더라도.. 지금은 사랑하고싶네요..

 

그리고..등본사건에 대해서 한말씀..

등본이 아니라네요

남자친구 예전에 쓰던 폰이랑..대충 여자민증번호를 맡겼는데..

저한테 돈 받을려고 폰 검색해서 제 집으로 전화한거고..

거짓말 하신거래요..

 

아주머니한테 말씀드려서..남자친구 월급타면 갚기로했습니다

 

저희남자친구 이게 다시 시작이라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다른사람들이 단 리필에.. 변명이니..이런건 하지않을껍니다.

............아 그리고^ ^.. 제 나이는 내년에 27살입니다.

 

  19살 남자와 26살 유부녀와 원조교제?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5.12.26 09:22
정신차려 미친년아
베플자주가는모텔|2005.12.26 09:19
나는 왜 이단어를 보자마자 정내미가 떨어질까-_-
베플ㅎㅎㅎ|2005.12.26 18:18
애정이요?? 아직 덜 뜯겨서 그러네요..어디 모텔에다가 남의 그것도 자기 애인 주민드록드본을 맞기며 외상을 하고 돈 빌립니까?? 그게 상식적으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고 보여집니까?? 까닥 잘못하다가는 님까지 사기꾼과 한통속이라고 같이 고소당할수도 있네요..서서히 님 주변 친구들 명의 빌린거 하며 위험 요소가 상당합니다..그런 사람 하루빨리 정리 하는게 님 신상에 좋을겁니다..엉뚱하게 어마어마한 돈 뜯기고 어쩌면 모텔이 아니라 고액 사채업자에게 쫒기는 처량하고 비참한 신세가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네요... 어디 가면 본인 먹고 자는거 해결 못할까봐요?? 본인 의지만 있다면 최소한 여자에게 몸으로 때우고 돈 울거 먹는짓은 않하고 살죠..몸뚱이가 이상 있는것도 아닐테고..시급 알바를 해도 지금처럼 그리 살지는 않겠네요..그리고 신상명세가 그리 거짓 투성이라면 어디서 벌써 여러 여자 그런식으로 울거 먹고 사기, 절도 기타 여러 명목으로 고소되서 수배령이 떨어진 사람일수도 있습니다..그런 사람들 본인 명의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죠..바로 잡히는 즉시 철창행이거든요...어여 정리하세요...울고 불고 메달리는거 지금으로써는 님이 가장 만만하고 완벽한 숙주이기 때문입니다...젊은 나이에 인생 망치고 수령으로 빠지고 싶지 않으면 생각을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