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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들의 이상한 성향...

간쵸 |2007.03.19 14:28
조회 69 |추천 0

특히 기독교인들..

 

솔직히 저는 기독교도 . 불교인도 아닙니다...

 

아니 솔직히말해서..어릴때 기독교비슷한거 믿는 학교가서 기독교랑 더 가깝다고 해도 과언이아닙니다..

 

근데...솔직히..기독교인간들....왜 가만히 너거 기독교 믿고 교회댕기는 인간들한테 머라고 지룰을하던..

 

내알바가 아닌데요....

 

근데 왜 남이 믿던말던..길가는사람 붙잡고 설문한다느니...

 

최근에는 히바 내가 여자친구원룸에 사는데 밤11시 되서..

 

문두드리면서 머 한다고..ㅡㅡ

 

그래서 내가 열받아서 밤11시가 되서 머하는짓이냐고..가라고 하니까...나중에 되서

 

다음날에 아침에 문두드리더니 (솔직히 똑같은 목소리 티낫음) 무조건 일단 문좀 열어바라고..

 

내여자친구 겁나서 떨고..머하는 짓이냐?

 

우리가 너거 종교를 믿던말던..믿고싶으면 교회를 가는거고 믿기시르면 안가는거고...

 

왜 모든사람이 너희랑 같아야한다고..생각이 같아야 하는거라고 하는건데?

 

그리고 너거말대로 예수가 우리 인간을 정말 사랑한다면

 

ㅅㅂ 예수를 믿던 말던 지옥을 왜보내는데?

 

어떻게보면 너거가 글케 믿고 따르는 하느님 .예수가 편가르기 하는거아니냐?

 

예수편 . 비예수편으로..

 

너희는 지금 우리가 일케 예수를 안믿고 일케 예수를 믿는 너거를 비방하는거보고

 

우릴 속으로 욕을하던 아님 불쌍하다고 느끼던...그건 내가 알바가 아니다...

 

솔직히 예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너거처럼 그따구로 종교를 상업화하는걸 보고 좋아할까?

 

지이름팔아먹어서 돈벌어먹는걸 보고 행복해할까?

 

물론 진심으로 찬양하는사람도 있겟지...

 

근데 솔직히 너희가 그렇게 하는거보면 현실도피라고밖에 안보인다...

 

그러니까 제발 너거끼리 현실도피를 하되..그런거 안믿는다고 열심히 일하는 일반인들한테

 

약간의 피해라도 좀 안줬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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