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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바보가 된 나 ...

어둠은 .. |2005.12.23 13:31
조회 799 |추천 0

 

결국 ,

혼자서 ,

여기저기 글을 읽으며 ,

혼자 끙끙 거리며 ,

이렇게 글을 올려욤 //

 

저는 ,

생리주기가 정확한편인데 ,

작년에 ,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충격으로 ,

한달에 두번씩 생리를 하게됐었요 ,

그것이 6개월을 넘게 두번씩 했었고 ,

어느정도 안정을 찾자 ,

다시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해요 ..

 

그것 빼고는

문제가 없었던 저예요 .

 

헌데 문제는 ,

이달에 가진 관계인데욤 ㅠ

 

생리날을 기록을 항상 하는데 ,

올해는 남친이 없었어요 .

거기다 ,

매달 하니까 걱정도 없어서 ,

기록을 까먹어버렸어욤 ㅠ

 

12월 9일날 생리를 시작했는데 ,

관계를 맺지 않으려 했어도 ,

강하게 밀어붙이는 바람에 ,

같은 날이 아닌 ,

다른날에 세번이나 했어욤 ㅠ

 

한번에 안에 ,

두번은 밖에 ,

 

벌써 이런 걱정을 하면 안되는데 ,

저는 스트레스를 잘 받는 체질이예요 .

그래서 위도 좋지 않아 ,

소화도 잘 안되는 편이고 ,

잠도 원래 많은 편이고 ,

그런데 ,

계속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고 ,

걷을때도 , 기침할때도 ,

변비도 없어졌는데 ,

일주일이 넘도록 재대로 보지도 못하고 ,

미치겠어욤 ㅠ

 

그런 걱정속에 ,

아무렇지도 않게 또다시 ,

관계를 요구하는 그사람 ,

 

속내를 털어놓지 못하고 ,

20일날 관계를 가졌는데욤 ,

21일날 화장실을 두번밖에 가지않았는데 ,

두번다 피가 조금씩 묻어나오더라구요 .

 

친구가 테스트를 해보자고 하는데 ,

저는 아니라고 ,

그럴일이 저에게는 없다고 ,

담달 생리를 기다려보자고 ,

우기고 있지만 ,

걱정되는 맘이 있어요 ,

 

정말 ,

무서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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