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경기도구리시에있는 모고등학교 앞에는
변태들이 득실득실거린다!!
일명 바바리맨.....
이제 하두많이봐서 -_-별느낌이없다! 그정도로...ㅎ 하하
한번은 친구랑 밥을 먹으러가는데..
어느 아자씨가 차문을 열고 졸졸 따라오는것이 아닌가..
이상한생각이 들어 옆을 본순간...
명상에 잠기셔서!!일명 디디알을 하구잇으셨다..
보통여자같으면
꺄" 하구 도망갔겟지만..
내친구랑 나는..
저새끼 미쳣네" 이러고 구경을 열씨미햇다!!
그래서 그아찌 얼굴도 생생히 기억한다!!
앞머리는 까졋고 50대초반??..
솔직히 거기까지는 별로 보기싫엇다 -,.-;;;;;ㅋㅋ
그담날! 칭구 이모양에게 그아자씨 이야기를했다
근데 자기두 그아저씨 마니봣다고 하더라 -_-ㅋㅋㅋㅋㅋㅋㅋ
몇일후... 그학교근처에있는 피닉스란 피시방을 갔다!!
ㅡ,.ㅡ;; 그른디 그피시방 사장이 그디디알맨이 아니엇던가(- ..-)
내색은 할수없고.. 친구랑 실실 쪼개며! 피시방서 놀다왓다!!ㅋㅋ
소문을 내고야 말앗다 하하!! 멀쩡한사람이 왜그러실까..참 ㅎㅎ
-..-오전에 출근을 하던도중! 또 그아저씨가 --) 이번엔.. 털달린 긴 롱코트를- -)입고
얼어죽것는데 ㅡ,. ㅡ 또.... 그짓을 하구계셧다
이번엔 길거리 한적한곳에...서서!! 여자가 지나갈때만 기다리다 "훌러덩"ㅋㅋㅋㅋㅋ
훌러덩 하는순간.. 나는 보고야 말았다..
롱코트 알몸에.. 헉띠!!!
뱃살이 내려갈까바.. 한것일까??
다벗고... 헉띠는 왜한거지??
상상을 해보라 - ,.- 완전 초엽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소세지만 보면 그아저씨 으으 가 생각나고..
밤만되면 그아저씨의 얼굴과 디디알모습이 생각난다
아!!!!!!!!!
자꾸 자꾸 생각난다!!!!!!!!!!!!!!!!!!!!!!!!!!!!!!!
이것도 사랑이란 것인가??????????????????????ㅋㅋ
===== 경기도 구리시 모고등학교 피닉스pc방사장님!!
더이상.. 우리이쁜후배들 놀래키지마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