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흠- ㅋ 톡읽는거 제가 좋아하는데
여기다가 써보긴 첨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톡 읽다가 어떤분이 - _- 염장글을,,,올리셔서 ㅋ 저도!!! 염장글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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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사귄후 첫 크리스마스를 맞나 싶엇는데,,,,,
아니 왠걸,,, 여친 아버님 생신(24일이신,,,) ㅠ (사실 좀 은근 삐졋엇음ㅋㅋ)
그래도 아버지 생신을 안가게 할수도 없고 해서 보냇죠,,,(여친 본집이 영주랍니다ㅠ)
그래서 쓸쓸히 이브와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게 되엇는데,,,
마침 학교 누나네 집에서 파티(그냥 모여서 술먹고 노는ㅎ)를 한다고 해서 나이스 하면서
갓죠-(글 길면 안읽으실까봐 대충대충-ㅋ)
술먹고- 노래부르며 또 술먹고-
암튼 그렇게 놀다가 피곤에 쩐 상태로 담날 집에 왓지요,,,,,
그런데 여친이 집에서 올라와서 저희 집으로 온다기에 언능 샤워하고 잇엇지요 예의상,,,ㅋ
암튼 기다리는데 너무 졸립고 미칠꺼같앗는데-
띵동~ 띵동~ 소리가 들려왓는데-
문을 열어보니 어머나- 여친이 산타 선물 이라면서 자기 머리에 리본 꼿고서 케익에 촛불켜고서
웃고 잇는데 와- 세상에 이건 뭐 그냥 할말 잃엇습니다,,,
뭐 그게 모냐- 다하는거다 하시겟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하는게 힘든겁니다 ㅋㅋ
근데 저는 막 피곤해서 졸린눈으로 맞이하고 ㅠ
와서 막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려는 여친 따라주지도 못하고,,,,,
또 막 피곤해서 대화도 제대로 못한 제가 너무 미안해서 어쩔줄 몰르겟더군요-
하하- 여친을 그렇게 보내고서 정말 미안햇습니다 ㅠ
그래서 내일은!!!! 재밋게 해줄려구요 ㅎㅎㅎ
제게는 이런 여친이 잇어서 부러울게 없습니다~!! ㅎ
세상 참 밝아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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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글 읽어봣는데 - _- 완전 내용이 없네요 - _-;; 그래두~ ㅋ 그냥 읽으세요 재미로 ㅎㅎ
여친이 보면 어쩌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