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기가 막힌 사연이 있습니다 이런 식구들이 아니 이런 형님 보셨습니까?
저희 큰 아주버님 있는재산 없는재산 다 갔다가 해 먹구 .... 지금는 저희 시부모님들이 재산이 없으니까 가지도 않구 ... 이게 사람 맞습니까 ? 맛있는거 있으면 당연히 어른 먼저 아닙니까? 헌데 저희 형님 네 자기네끼리 다 쳐 먹구 남는 찌거기 갔다가 주고 외식이 있을때면 부모님은 안드신다구 빼놓구 가구 이게 자식맞습니까? 저희두 시부모님들께 잘 해드리지는 못해두 그정도 까지는 안하구 사는데요 저희는 설에 살다가 여기 내려온지 지금 1년두 안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설에 자주 오시곤 하시는데 오실때마다 형님 흉을 보는겁니다 저 첨엔 설마설마 했습니다 근데 여기와서 내 눈으로 보니 정말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시어머니 하구 큰 며느리하구 싸울수가 있는지요 (집안 콩가루 집안)입니다 어머님 께서 김장를 하시다가 그렇게 아프셨거든요 울 형님 하는말"내년부터는 각자 하자구"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는지 ... 아니 동서랑 나랑 둘이하자는 얘기두 아니구 세집이 각자 하자구 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울 형님 넘 재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넘 했다구 하시겠지만 얼마나 생생을 내시는지 저 여기 내려 오기전에 실랑과아이들이 먼저 왔습니다(내 직장 때문에...)근데 저희 작은애가 많이 아팠나봐요 그래서 형님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구 합니다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저희 어머니 귀가 잘 안 들리십니다) 근데 제가 4월에 이사를왔습니다 어머! 그 말을 지금까지두 합니다 제가 첨에 그 얘기 할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네요"라구 했습니다 근데 뭐가 부족 하셨는지 아직 까지두 그 얘기 하십니다 정말 기가막히죠....
울 아주버님 잘란거 하나 없으면서 동생들 한테는 왜 그렇게 충고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날 평생을 일도 안하구 일 하면 하루 이틀 그리곤 매일 술 로 지내시고 사람대놓구 무시하구 이 사람이 정말 사람이라구 느껴지십니까 정말 옆에서 보셔야 하는데요 넘 화가 나서 제가 별 말을 다 하구 있네요
정말 좋은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두 여기서 사는동안는 못 본처 하구 살기는 힘들것 같네요 울 신랑 가지도 말라구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안그럽습니까......
빨리 돈 벌어서 다시 설 루 가야죠 전 설이 고향인데요 차라리 설이 더 낳아요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