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2차는 과연 무슨의미인가?
년말 나이트 황금시즌에 3차(모텔)로 이어지지 못할여자한테
공들이는게 얼마나 시간낭비 국가적낭비인가
본인은 감히 생각해본다
주말마다 나이트를 가는 나이트 매니아로써
2차까지 나가면서도 3차안대주는 애들보면 참 짜증나고 열받는다
그럴려면 차라리 나이트를 오지만들가 부킹말고 춤출려고 왔으면
춤만추고 짜지든가 나이트에서 2차는 곧 모텔직행을 의미하는거 모르나
그럼 2차가구나서 연락처 주고받고 나중에 다시만나?ㅋㅋ
그리고 나중에 만나서 밥사먹구 데이트하고 영화봐??ㅋㅋ
장난하나 나이트에서 만난
인연같은 하찮은 인연가지구 사귀기라도 하자는거야?
나이트에서 만난인연 2차까지 가기로했으면 쿨하게 끝내는게 서로를위해 좋은거지
나이트에서 2차의 의미는 곧 모텔직행을 의미한다 남자들은 그렇게 받아들인다
나이트에서의 인연은 날이 밝으면 끝나는건데 미쳣다고 남자들이 술한잔만 더맥이구
잘가~~하구 보내주냐??남자들 돈은 무슨 꽁돈이고 땅파면 나오는돈이냐?
여자분들은 이점을 고려 모텔가기 싫으면 2차도 가지말길 강력히 권고드린다
아니 왠만하면 부킹을 거부하든지 거부못하겟으면 대충 남자테이블
앉아 있다가 긍방오든지~
귀중한 황금년말 나이트 황금시즌에 사내들이 괜히 헛심쓰게 만들지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내애기 오해하지마라 무조건 남자들한테 대주고 헤프게 행동하라는애기가 아니라
조신하게 행동할분은 그렇게 하라 대신 어중간하게 하지 말란애기다
조신할분들은 아주 조신하게 스트레스풀고 춤만추고 집에 잘가시라는 애기지~
남자들은 나이트2차 =모텔 로 생각하는게 사실이니까 현실이 그렇거든
괜히 어리버리한 여자들이 이런사실을 망각하고
2차만 낼름 얻어먹구 쌩까고 집에가는 여자들보면 황금년말 짜증과 스트레스가 이빠이
밀려온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