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무개념탑제 임을밝혀드립니다.ㅎ
여기서 가슴아픈 글 도보고 재밌는글 여러 리플들도 봐왔는데...
한가지 웃기는건 남녀평등가지고 서로 싸우시는게 약간 재밌네요
아직 사회는 남자위주로 돌아가고있고 거기에 여자들의 권세가 조금식 증가하는편이죠
남자가 가사일도와주는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는가정이 훨많음으로 반박하시는 여자분들
핏대세워가면서 리플달더군요 .. 솔직히 여자분들도 가끔 무개념이 자랑인 분들도 많습니다.
홍대가면 많다죠?? 전 서울사람아니니...잘모르겐네요 줘들은얘기니... 이런얘기도 들어봤네요
외국남자가 껌사주고 따무먹엇다고 -ㅅ- 영어가르키는 학원강사라던데 ... 별일다있죠...ㅎ
남자도 군대 다녀와도 무개념없는분들 역시나 많습니다. 때릴대가 어딧다고 손지검합니까?
사랑해서 사귀고 결혼하고 사랑해서 손지검합니까? 저도 저희 가정을 되돌아보면...콩가루나
마찬가집니다... 왜 뉴스보면 아버지가 어머니 때리는걸보고 자식이 학교가서 그런다죠 ...
집에선 착한아이 학교가면 나쁜아이 -_-;; 저도 그리 좋은가정이라고는 말은 못하지만 ...
아버지께서 어머니 때리는걸 몇번보아오고 그랬습니다... 그게 충격이였죠...어린마음에..
그때부터 여자 때리고 욕하고 그런적 없습니다...(믿으라고 말하는건아니니 걸거넘어지지맙시다.)
아고 삼천포로 빠전네 ㅎㅎ 암튼...사랑해서 동거하고 여자 임신시키고... 일한다면서 안하고...
매일 술이나 퍼마시고 여자가 바가지 긁으면 때리고... 자기 아이를 가진 사람입니다... 왜때려요??
자기 자신을 학대하지... 여러가지 다 따져보면 남자나 여자나 거기서 거깁니다...
아직 사회가 남자위주니 여자가 약간 불리하다고 해야 맞겠죠 그건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지않나
생각해보네요 ... 지금 남녀 평등을 위해서 소리지르는것보다 윗분들 검은돈 와따리 가따리
비자금이니 머니 비리 많죠 그런거 가지고 싸웁시다...ㅡ,.ㅡ 남녀평등가지고 싸워바야 누워서
침뱉기요... 외국사람들도 남녀평등가지고 이렇게 싸우는지...조금은 궁굼하네요 ...
아참...한가지빼먹은게있죠...ㅎㅎ 맞고사는 남편이라.... 예전에는 주부들이 많앗죠...
요즘은 남편뿐많아니라 시어머니까지 욕하고 때리고 그러던데...몇번 봤습니다....충격이죠..ㅠ
세상 참 어떻게 돌아갈런지...ㅠ 아님 제가 걱정이 많은건지?ㅎㅎㅎ 제 코가 석자인디말이죠
일단 하고픈말은 여기까지...ㅎㅎ 전 아직 젊고 그래서 그런지... 남자여자 관계 그런걸 잘 모르겐네요
지금생각은 ... 결혼한다면 와이프 많이 위해주고 싶네요...일단 내 아기를 아니 우리 아기를 배에담고
키워주는게 너무나 멋져보입니다...제가 요리도 좀 좋아해서 그런지... 요리도 해주고싶고...
성격이 여성스럽다 그래서 그런거다 그런분들 있을지 모르지만.. 저 상당히 무뚝뚝합니다..ㅎㅎ
하지만 제 여자에게많은 개그맨이되죠...(ㅡ,.ㅡ 유치하기도..) ㅎㅎ 암튼 제가 해주고픈것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사랑한다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생각 않들까요? ㅡ,.ㅡ
몇개월전에 헤어진게 너무나도 후회스럽네요.... 그 여자에게도 미안하고 그땐 화도나고 그러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해할수있는... 사람 사는게 모순투성이라 ... 옳바른 삶이란건 없는듯해요...
그 때 그 때 다 르 니...ㅎ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고생하셨습니데이~